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내용 - 게시글 주소 QR코드, 주관부서, 등록일자, 제목, 본문, 첨부파일
게시글 주소 : https://www.gangdong.go.kr/web/newportal/press/15479 복사
주관부서 치수과 등록일자 2026-09-22
제목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 하천등·경관조명·물놀이장 등 점검…누전 위험과 안전장치 작동 여부 확인
- 9월 말까지 전기설비 진단 완료, 보수 필요 시설은 10월 중 조치 예정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燈)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

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도 확인해 시설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전기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안전진단은 9월 말까지 마무리한다. 구는 점검 결과에서 부적합하거나 보수가 필요한 시설을 확인해 10월 중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 8월 12일 고덕천 일대에 있는 노후 재난 예·경보 시설의 정비를 완료했다. 강명교와 고덕3교의 문자 전광판 2대를 교체하고 고덕빗물펌프장 앞 자동우량경보시설 1대를 정비했으며, 관련 시설 8대의 통신망 보안도 강화했다. 이 시설들은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 등 위험 정보를 하천 이용객에게 전달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하천의 조명과 수경시설은 주민들 가까이에서 이용되는 시설인 만큼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정상 작동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겠다”라며, “점검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는 신속히 조치해 주민들이 고덕천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치수과]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hwpx 바로보기
제1유형:출처표시

강동구청 에서 창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홍보과 언론팀

문의02-3425-5420

최종수정일 2023-11-1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는 페이지별 연 1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