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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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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부서 보육지원과 등록일자 2026-03-24
제목 우리 아기 첫 백일·돌 사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찍어요!
- 비용 부담 큰 백일·돌 사진 촬영과 영어 교육 고민 덜어줄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공간 마련
- 활용도 낮던 공간을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재구성…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 조성 박차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어린이회관 1층의 유휴공간을 새로 단장해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강동어린이회관의 유휴공간 정비에 착수해 이달 조성을 마쳤으며, 활용되지 않던 공간을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공간으로 전환했다. 특히, 고물가로 육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기념 촬영과 영어 교육에 대한 양육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부모와 아이가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셀프 스튜디오’는 고가의 사설 스튜디오 이용이 부담스러운 가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유아의 백일·돌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아이의 소중한 성장 순간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매주 월요일 2회(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운영된다. 현대식·전통식 의상과 촬영 구역, 다양한 주제의 소품이 있어, 양육자가 촬영한 사진만으로도 만족도 높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용 예약은 전월 첫째 주 화요일 11시부터 강동어린이회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셀프 스튜디오 옆에 함께 조성된 ‘영어책 놀이터’는 미취학 유아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10:00~17:00) 상시 개방되며, 수준별 영어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매주 화요일(10:30~12:00)에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전문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엄마표 영어의 방향과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코칭 프로그램도 역시 강동어린이회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지난 23일, 개장 첫날 현장을 찾은 박모 씨는 “아이 백일사진 촬영이 큰 고민이었는데, 동네에 이런 멋진 공간이 생겨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회관의 유휴공간이 아이들의 꿈과 부모님의 행복이 피어나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강동어린이회관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만드는 든든한 육아 지원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보육지원과] 우리 아기 첫 백일 돌 사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찍어요.hwp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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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2-3425-5420

최종수정일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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