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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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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덕로83길(구 고덕전통시장 일대)
음성지원

안녕하십니까?
강동구청장 이정훈입니다.

고덕 그라시움 단지 거주민 등 다수의 주민께서 요청하신 고덕로83길(구 고덕전통시장 일대) 정비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CCTV 설치 요청하신 고덕로 83길 주변은 이미 불법주정차 단속 CCTV가 상일동역 5번 출구에 이미 설치(2008년)되어 운영 중이며, 올해 03월 18일 고덕로83길 14 위치에 주차금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였습니다.
향후에도 해당 구간에 대해서 고정형 CCTV와 더불어 주행형 CCTV를 이용하고, 현장 인력 통한 단속을 보다 강화하여 주민의 도로이용의 불편함이 감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단속 완화 방침에도 불구하고 해당지역에 대하여는 예외 없이 단속하고 있습니다.
1일 1회 주기적인 순찰 단속 병행하여 불법주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분리대 설치 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덕로83길에 중앙분리대가 설치되기 위해서는 도로교통법의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 제1항, 제11조 제2항에 의거 차로의 최소 폭은 3m가 확보되고 중앙분리대 차선 최소 폭은 1미터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고덕로83길은 최소 도로 폭 확보가 어려운 상태이고 고덕로에서 고덕로83길로 좌회전 진입이 불법 주정차로 인해 어렵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차로 폭 또는 차선 수 조정 등을 통한 도로 여건을 변경할 예정이어서 당장 중앙분리대 설치는 어렵습니다.

셋째로 보도에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요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고덕로83길의 보행안전 문제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검토 중에 있습니다.
상가 주정차 문제로 경찰청에 보도 쪽 주정차 금지 위한 파선을 실선으로 표시하는 교통안전시설심의(규제심의)를 요청하였으나 부결이 난 상황입니다.
아울러 상가 밀집지역 보도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는 건에 대하여는 고객의 접근과 상품의 상하차 등을 고려하여 상인회와 원만한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것에 대해 이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고덕로83길은 예전 고덕전통시장이 위치했던 곳으로 차도 및 인도의 도로 폭이 협소하며 시장 상인들의 오래된 습성으로 상품 등을 외부에 적치하여 통행에 많은 불편이 발생되는 지역입니다.
이런 문제점을 우리 구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담당부서에서 현장 계도와 정비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속과 정비가 끝난 후 공무원이 현장을 벗어나면 또다시 불법 행위가 재발되는 행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구역 상가 영업주들에게 보행의 불편과 위험을 초래하는 물품, 입간판 적치 행위에 대해 계속하여 계도하고 있으며 수차례의 계도에도 불응하는 특정 상가 영업주에게는 수시로 과태료 부과 및 불법 적치물 강제수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로적치물에 관한 민원을 즉시 처리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정기 순찰과 정비로 보행불편을 최소화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문제점들이 시정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고민과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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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뉴 수정일: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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