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암사동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암사동 유적은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유적으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밝혀진 신석기 시대의 최대 집단 취락지입니다. 1970년대 본격적인 발굴을 통하여 30여기의 집터와 빗살무늬토기, 그물추, 갈돌, 갈판, 화살촉 등 각종 생활유물 등이 출토되면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주거 생활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1979년 사적 제26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1988년 전시관을 건립하고 편의시설 등을 완비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복원움집, 체험움집, 선사 체험마을 등을 조성하여, 여러 가지 선사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을 방문하여 문화관광해설사가 신석기시대의 생활과 문화·예술 등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해드립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의 빗살무늬토기는 문양이 매우 세밀하고, 완성도가 높아 인류 예술사의 획기적인 발전단계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강동구에서는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 암사동 유적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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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체험프로그램 세계문화유산등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