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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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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12.14
    MZ세대, 청년노동자가 강동구 일터에 온다!
    MZ세대, 청년노동자가 강동구 일터에 온다!
    -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청년노동자역량강화통합프로그램 성황리에 종료
    - 디지털, 개성, 솔직함으로 표현되는 MZ세대 청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터와 직업에 대한 리뷰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

    강동구(구청장 이정훈)1211일 오후 5시 청년노동자 역량강화 통합프로그램인 일터탐구생활의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925일부터 10주 간 진행해 온 노동권익센터의 노동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일터탐구생활은 청년들의 시선으로 노동현장인 일터를 경험하고 이에 관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체험형 실습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동물복지에 관심이 있거나 책을 좋아하거나 또는 유아어린이교육이나 청년스타트업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노동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고려하여 강동구 유기견분양센터 리본, 성내도서관, 강동어린이회관, 서울청년대학에서 직접 일터체험을 하고, 현직자 인터뷰도 했다.
     
    디지털, 개성, 솔직함으로 표현되는 MZ세대인 청년 참가자들은 일터체험과 인터뷰를 토대로 슬기로운 일터탐구생활영상물 콘텐츠(10분 내외, 4)와 책자 콘텐츠(32)를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업로드 하였다. 이를 통해 많은 다른 청년노동자들과도 함께 소통할 예정이며, 콘텐츠들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수료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의 여러분이 노력하여 만든 콘텐츠가 앞으로 좀 더 청년친화적이고 건강한 일터문화가 정착되는데 큰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청년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서로의 노동을 존중하고 지켜줄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 지난 11월에도 노동자역량강화통합프로그램인 직장인멘탈캠프를 성료하였다. 4주간 MBTI 성격유형과 인간관계, 스트레스 반응 및 대처법, 노동법과 노동인권, 직장인 재무관리 실습을 하며 튼튼한 멘탈과 든든한 일터를 만들어 가고자 하였다.
     
    참가자들이 현재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스스로를 잘 살피며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 2021년에도 다양한 노동자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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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12.10
    강동구, 노동권익포럼 온라인 개최
    노동친화도시 강동구, 14일 노동권익포럼 온라인 개최
    - 2년차 노동권익센터의 역할과 과제,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 생중계
    - 노동 분야 전문가 한자리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노동정책 모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4일 오후 130~330노동친화도시 강동을 위한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노동권익 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
     
    20196월 문을 연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직영 운영하는 시설이다.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고용·법률·노무 상담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구직자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노동권익센터 개소 2년차를 맞아 구의 노동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센터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좌장은 정용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연구원장이 맡는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의 코로나19 시기, 노동정책과 노동권익센터 과제 모색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황창선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노동기획협력팀장의 노동권익센터 활동 사례와 향후 계획사례발표와 패널 4인의 토론이 이어진다.
     
    노동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으로,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견인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가능할 전망이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강동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는 좌장, 발제자, 패널 등 토론자를 포함한 최소 인원 20여 명만 참석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도시를 지향하며 1호 공약으로 지난해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맞춤형 노동정책을 발굴·구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 노동친화도시 강동구로 나아가기 위한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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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10.07
    강동구,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0,700원 결정
    강동구,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0,700원 결정
    - 2021년 법정 최저임금[시급 8,720원] 보다 1,980원[22.7%] 높게 책정
    - 월 209시간 근무 시 통상임금 기준, 월 223만 6,300원 수령

    강동구(구청장 이정훈)2021년 생활임금을 시급 10,700, 209시간 기준 2,236,3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1년 최저임금 8,720원보다 1,980(22.7%) 많은 금액이며, 2020년도 생활임금 10,520원보다 180(1.7%) 인상된 금액이다.


    이에 따라 내년 강동구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가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통상임금 기준, 2,236,300원을 수령하게 되며,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1일부터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노동자가 가족과 함께 주거, 교육, 문화생활 등을 보장받을 수 있게 도입된 것으로 서울의 주거비, 사교육비,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결정하게 된다.
    생활임금에 포함하는 임금항목은 통상임금 성격으로 기본급, 교통비, 식대, 고정수당으로 비고정적 수당은 생활임금에 포함하지 않는다.


    내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구청 및 강동구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와 구 사무의 민간위탁 및 용역·공사 업체 소속 근로자로 총 836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저소득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격차 불평등 해소를 위해 생활임금 준수업체 우대등의 제도를 통해 생활임금제를 민간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더욱 팍팍해진 노동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구는 저소득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소득격차의 불평등을 해소하여, 노동취약계층의 권익을 보호해야한다는 정책적 판단에 따라 2015617일에 생활임금조례를 제정하여 201611일부터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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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10.06
    서울시 자치구 최초 코로나19 저소득노동자 특별지원금 지급
    서울시 자치구 최초 코로나19 저소득노동자 특별지원금 지급
    - 강동구, 코로나19 지원금 사각지대 저소득 노동자 1인당 30만원 지원
    -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12~18일] 및 현장[19~30일]으로 접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 정책에서 소외된 단순노무 업무종사자 등을 위해 코로나19 저소득노동자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소득이 감소하여 생활여건이 악화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정부 및 지자체의 코로나19 지원정책에도 소외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노동자를 지원하여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함이다.

    지원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단순노무 업무 노동자 중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임금노동자이며, 1인당(가구 기준) 30만원씩 강동빗살머니(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특별지원금 지급기준은 다음과 같다. 최저임금법 제5조 관련 임금노동자([예시] 건물청소원, 경비원, 주방보조, 법인택시기사(도급제) ) 코로나19 이전 3개월 이상 주 20시간 이상 계속 근로한 사람 코로나19 이전 소득 대비 25% 이상 감소한 사람 202091일 이전부터 강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 서울시 및 국가로부터 관련 지원금(긴급고용안정지원금(1) )이나 실업급여를 받았거나, 사업주의 직계존비속(배우자 포함)은 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접수기간은 오는 1012()부터 1030()까지이며, 온라인접수(1012~ 1018, 이메일 신청)와 현장접수(1019~ 1030, 강동구 코로나19 저소득 노동자 특별지원센터(강동구 천호대로17558) 출생년도 5부제 현장방문)를 병행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원정책에서도 소외된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보완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주민에게 생계안정을 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지급기준 및 제출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06일 이후 강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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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9.23
    소상공인을 위한 180억원 특별신용보증 대출
    소상공인을 위한 180억원 특별신용보증 대출
    - 강동구, 소상공인의 대출일로부터 1년간 이자를 전액 지원
    - 9월 28일[월]부터 관내 하나은행에서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접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928()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지역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922() 강동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동구는 자금출연으로 보증한도 확보, 실행내역 관리,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 및 요건확인 심사, 특별신용보증 실행, 하나은행은 신청 접수 및 대출 시행 등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을 위한 3자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대출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3개월 이상이 경과한 강동구 소재 소상공인 중 대표자의 신용등급이 1-9등급인 사업체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1,000~3,000만원까지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928()부터 관내 하나은행 지점(별표 참조)을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접수할 수 있다.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발급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대출지원을 진행하게 된다.

    대출기간은 180억 원 규모가 소진될 때까지이다. 특히,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에게는 대출일로부터 1년간 발생되는 이자를 구가 전액 지원하므로 소상공인의 이자부담을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강동구, 강동구상공회, 서울경제인협회, 강동구 소상공인연합회,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등 6개 단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발족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 담보력 부족 등으로 자금난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앞으로도 우리구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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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9.02
    강동구, 2020 노동권익 공모전 개최
    강동구, 2020 노동권익 공모전 개최
    - 지역 내 노동자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노동권익 증진 도모
    - 노동권익 홍보 UCC와 노동정책 아이디어 제안, 상금 총 920만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동정책의 직접 수요자인 주민과 지역 내 노동자 등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강동구 노동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2020년 강동구 노동권익 공모전을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하기 위하여 지난 5월 개최 예정이었던 노동절 기념행사를 비대면 행사로 전환하기로 하고, 주민과 관내 노동자 등이 온라인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0 강동구 노동권익 공모전을 마련하였다.

    강동구 노동자의 노동권익 향상과 권리보호를 주제로 94일부터 104일까지 4주간 접수받는다. 공모분야는 노동존중 문화 확산 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노동권익 홍보 UCC’와 다양하고 실용적인 노동정책을 발굴하여 강동구 노동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동정책 아이디어 제안2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될 경우 노동권익 홍보 UCC’ 분야 최우수 1팀에게 200만원, 우수 2팀에게 100만원, 장려 4팀에게 50만원을 수여한다. 또한, ‘노동정책 아이디어 제안분야 최우수 1팀에게는 100만원, 우수 2팀에게 50만원, 장려 4팀에게 30만원 등 총 14개 팀을 선정하여 상장과 함께 총 920만원의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강동주민, 강동구 사업장 근무자, 강동구 소재 학교 재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하는 참여자들은 강동구 홈페이지 및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공모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응모작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강동형 노동정책 개발에 힘쓸 것이라면서 강동구 노동정책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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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9.01
    알바생이 추천하고 강동구에서 인증한 바로 이 곳!
    알바생이 추천하고 강동구에서 인증한 바로 이 곳!
    - 1, 2차 심사 거쳐 2020년 청소년 알바친화사업장 12개소 선정
    -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확대 기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청소년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가진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청소년 알바친화사업장 12개소를 선정했다. 올해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소년 알바친화사업장 인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친화사업장은 1차로 청소년의 추천을 받아, 2차 현장조사를 거친 후 민관협의체에서 최종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친화사업장 인증기준은 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 이상 지급, 15시간 이상 근무시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근무 당사자 추천 등 5가지이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하여 우선 관련 법규를 정비하였으며, 지난 6월 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차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310명이 참여하였다. 1조사결과, 2차조사 대상으로 19개 사업장이 선정되었으며, 2차 현장조사는 청소년노동인권보호단이 참여하였다.

    공인노무사로부터 양성교육을 받은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보호단이 현장 방문하여 근로계약서를 확인하고 사업주 및 아르바이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2차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후,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민관협의체의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하여 12개 사업장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825일 현판도 전달하였다. 선정 사업장 명단은 아래와 같다.

    롯데리아 상일동점, 만화카페 벌툰고덕점, 맘스터치 암사역점, 맥도날드 상일동점, 메가커피 고덕역점, 배스킨라빈스 강동역점, 아크로영어보습학원, 율베이커리, 파리바게뜨 고덕래미안힐스점, 파리바게뜨 상일중앙점, 황푸차이나, CU둔촌점 (업체명 가나다순)

    구는 12개 선정 사업장에 인증현판 전달과 함께 공공요금 및 종량제 봉투를 연 24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 1년 동안 5만원 상당 고객위생 및 편의증진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구청홈페이지나 SNS 등을 통하여 선정된 업소를 강동주민에게 홍보하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현판전달식에서 친화사업장으로 선정된 사업장에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노동관계 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배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내년에는 더 많은 사업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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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8.11
    8월 14일 택배 없는 날 디지털 캠페인 진행
    8월 14일 택배 없는 날 디지털 캠페인 진행 
    - 강동구, 택배노동자의 노동권익보호와 노동의 가치를 주민과 공유
    - '8월 14일 택배 없는날' 계기로 동참 운동 확산 기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814일 택배 없는 날을 맞아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는 택배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와 노동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는 택배산업이 시작된 1992년 이후 28년 만에 지정된 택배 없는 날을 맞아 ‘#814_택배없는날해시태그(핵심어 표시) 달기 운동에 동참해 택배노동자들에게 힘을 보태기로 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택배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택배노동자들은 장시간 과중한 업무량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택배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한 택배 없는 날의 지정에 CJ대한통운, 한진, 롯데, 로젠 등 주요 4대 택배사와 우체국 택배가 참여하면서 많은 택배노동자들이 처음으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구는 택배노동자들의 휴가를 지지하고, 휴가기간 배송물량이 과도하게 누적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814_택배없는날‘#나는_8_13_택배를_주문하지_않겠습니다해시태그 달기 운동에 나섰다. 해시태그 운동에 참여를 하려면 ‘814일 택배 없는 날지정에 동참하는 의미로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를 달고 응원의 메시지를 올리면 된다.

    택배노동자들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51항에 의거 근로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함에도 근로기준법등이 적용되지 않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른바 수고용노동자로 분류되어 근로기준법상 명시된 근로 및 휴식시간 등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 92일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직영으로 운영하는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개소해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노동권익 증진과 권리보호를 위해 애쓰고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택배노동자의 피로도가 심각하게 누적된 상황에서 택배 없는 날지정을 반갑게 생각하며, ‘814일 택배없는 날을 계기로 택배노동자를 위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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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7.28
    카드형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 발행!
    카드형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 발행!
    - 강동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 발행, 7월 30일부터
    -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계층도 사용 가능한 충전식 선불카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7 30() 오전 9시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인 강동빗살머니 발행해 판매를 시작한다.

    강동빗살머니란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강동구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 가능(유흥업소 등 일부업종은 제외)한 화폐이다.

    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에 활력을 도모하고 소비패턴 변화,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카드형 지역화폐 강동빗살머니를 발행하게 됐다.


    올해 강동빗살머니의 발행규모는 30억이며, 1인당 월 70만원까지는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지역 내 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 그래서울 앱에서 카드신청 시에는 7일 이내 주소지로 배송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오프라인 판매대행점인 관내 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하여 충전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모바일상품권인 “‘강동사랑상품권발행에 이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계층 등을 위해 충전식 선불카드인 강동빗살머니를 발행함에 따라 7%의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우리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 87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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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07.24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한 노동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한 노동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 강동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노동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모델 제시
    - 토의 및 실습과정을 원격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목 진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79, 16, 23, 3주에 걸쳐 강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노동자 자기역량강화 통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노동자의 권리와 근로복지, 사회적 안녕(well-being)으로서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하여 노력해왔다.

    노동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무적이면서도 서로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소통해가는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이번에는 특히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외국인노동자들은 아르바이트 형식의 단시간 근로 경험이 많고, 출신 국가의 노동법에 대해서는 알지만 우리나라의 노동법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참가자들의 출신 국가의 법과 우리나라 노동법을 비교하여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향후 일하고 싶은 일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최저임금을 계산해 보기도 하였다.


    또한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제한되었던 토의 및 실습 과정을 원격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목시켰다. 이로써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도 교육의 집중도를 저하시키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참가자들이 일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과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안다, “프로그램을 계기로 스스로의 잠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노동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직영조직인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하여 구민들을 위한 일자리와 노동, 복지, 소상공인 지원, 감정노동자 고충상담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노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경우 02-3425-871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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