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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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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10.07
    강동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760원으로 결정
     
    강동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760원으로 결정
             - 최저임금보다 1,600원 높게 책정하여 통상임금 월 224만8840 수령 가능
             - 수혜대상자 공공부문 저소득 노동자 약 9백 명 예상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0,760원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보다 0.6%(60원) 인상된 금액으로, 내년도 최저임금인 9,160원보다 1,600원(17.5%) 높은 금액이다.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월 2,248,840원 수령하게 된다.
     
    '생활임금'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노동자가 가족과 함께 주거, 교육, 문화생활 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매년 물가상승률과 주거비, 가계지출, 사교육비 등을 고려해 결정하는데, 특히 2022년 생활임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 최저임금과의 격차,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인상폭을 결정했다.
     
    '생활임금'에 포함되는 항목은 기본급, 교통비, 식대, 고정수당 등 통상임금 성격으로 비고정적 수당은 생활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
     
    적용대상은 공무원 보수체계를 적용받지 않는 구청 및 강동구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구 사무의 민간위탁 및 용역공사업체 소속 노동자로 총 875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생활임금제도는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우리구의 노동존중 의지를 담은 정책"이라며 "생활임금 준수업체 우대정책 등을 통해 공공영역을 넘어 민간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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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9.17
    강동구,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해 앞장
     
    강동구,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위해 앞장
      - 공동주택 노동자 2,500여 명에 방역마스크 지원
      -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하여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아파트 청소, 경비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공동주택 노동자의 근무환경은 열악하지만 지원 대상에서 대부분 비껴가 있는 근로복지 사각지대에 속해 있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3월 공동주택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강동구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를 제정하여, 공동주택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관내 공동주택 단지들의 근로자 현황 파악 및 방역물품 수요조사를 진행하였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인 10월 8일까지 약 2,500명의 공동주택 노동자들에게 KF94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대두되고 있는 열악한 노동환경 속 공동주택 노동자 실태조사 등을 통해 노동법령의 보호에서 소외되어 온 노동자를 위한 실질적 권익증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택배물량이 증가하고 공용 공간 방역 등 관리해야 할 범위가 확대되어 공동주택 노동자들의 업무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다." 며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하는 만큼 방역물품 지원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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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9.10
    강동구, 청년노동자와 함께 만든 온라인 토크콘서트 '일터의 세계'
     
    강동구, 청년노동자와 함께 만든
    온라인 토크콘서트 '일터의 세계'
       - 일과 일터에 고민이 많은 청년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온라인 토크콘서트
       -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청년 노동자 역량강화 통합프로그램 성황리에 종료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9월 9일 오후 9시 청년노동자 역량강화 통합프로그램인 '일터의 세계'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노동자가 겪는 일터의 모습을 다양한 장르의 책을 통해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직장 생활에 관한 청년노동자 자신의 경험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 '일터의 세계' 지난달 8월 24일부터 3주간 6회차 진행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함께 모여 대화하는 기회가 감소하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비대면 온라인의 형태로 진행하되 일대일대화, 소모임토론 등 개별적이고 친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더욱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서울청년센터 강동오랑과도 협업하였다.
     
     참가자들은 "막연히 혼자서 힘들어하던 직장고민을 함께 대화하면서 힘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다른 참가자의 직장 생활 꿀팁도 알 수 있어 유용했다"는 소감을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청년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상반기 10주간 진행된 '일터탐구생활'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개성, 솔직함으로 표현되는 MZ세대인 청년 참가자들이 강동구의 일터를 체험하고 이에 관한 콘텐츠 '일탐맨'과 '어쩌다출근' 및 컷툰을 직접 만들어 SNS에 업로드하였다. 이를 통해 많은 다른 청년노동자들과도 함께 소통해오고 있으며, 콘텐츠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및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초년생 청년노동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청년노동자가 일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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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9.07
    강동구,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 발행!
     
    강동구,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 발행!
           - 9월7일(화) 오후 4시부터 20개의 전용 앱 통해 판매 개시
           -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 구매 가능하며 10% 특별할인혜택 제공!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관내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7일(화) 오후 4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판매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한 모바일상품권으로 1인당 총 200만원까지 보유 가능하다.
     
    작년 발행한 295억 원에 이어 올해 상반기 발행한 100억 원 모두 조기소진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강동구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여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행하는 이번 강동사랑상품권이 명절기간 주민들의 가계부담을 덜게 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권은 1만원권5만원권, 10만원권 3종류로 발행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20개의 상품권 전용앱 중 하나를 설치하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발행하는 강동사랑상품권은 명절기간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며 "할인혜택도 누리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사랑상품권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 또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콜센터(☎02-1670-0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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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9.02
    갈 곳 없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잠깐의 힐링 '강동구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개소 2주년
    갈 곳 없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잠깐의 힐링
    '강동구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개소 2주년
          - 자치구 최초 직영 "강동구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개소 2주년 맞아
          - 누적 8,700여 명 방문하여 각종 편의시설 이용 및 맞춤형 상담도 제공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동노동자에게 쉼터를 제공하고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자치구 최초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동노동자지원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9년 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노동계층, 특히 대리운전, 택배, 배달업에 종사하는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개소 이후 누적 8,700여 명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정상운영 시 일평균 45명, 코로나 19로 제한 운영 중인 현재도 30여 명의 이동노동자가 꾸준히 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용률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센터가 단순히 쉼터의 기능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기 때문이다.
     
    우선, 이동노동자의 주 근무시간과 대상을 고려하여 주거, 금융, 건강, 직무 등 각 분야의 전문기관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고시원,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는 주거상담을 통해 주거급여, 임대주택 등 복지연계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상 근골격계 질환, 성인병 등 기저질환이 많은 중장년층에는 건강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실질적인 생활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기부로 생수제공 이벤트도 진행하여,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휴쉼터 등 생수가 비치된 얼음물지도를 참고하여 이동 중 틈틈이 생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센터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는 대리기사 오모(64)씨는 "올 여름처럼 폭염이 계속되거나 한겨울 추위가 닥칠 때면 손님을 기다리며 잠깐 머물 곳이 절실한데, 지금은 센터에서 차도 한 잔하며 사람들과 교류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길동(천호대로 17558)에 위치한 이동노동자지원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로, 휴게실, 교육장, 상담실 뿐 아니라 안마의자, 발마사지기, 혈압측정기, 커피머신 등도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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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8.24
    강동구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 발간
    마음에 멍드는 감정노동자 이렇게 지켜주세요,
    강동구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 발간
    -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사용자 의무사항과 모범매뉴얼 등 실천방안 담아

     강동구 (구청장 이정훈)가 감정노동자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강동구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동구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가이드라인'
    은 총 45페이지로, 고객의 폭언·폭행으로부터 감정노동자를 보호하도록 하는 사용자 의무사항과 함께 고객응대 매뉴얼, 노동자 보호체계와 피해회복 환경조성 등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실려 있다. 이 책자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 및 105개의 구 산하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며, 관내 사업체에서 필요한 경우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2019년 '강동구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래 노동·상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감정노동자 권리보장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캠페인,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감정노동자 보호 안내문 배포 등 감정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강동구 감정노동자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계획' 을 수립하여 보육교직원·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 피해회복을 위한 법률·심리상담, 감정노동 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같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감정노동자가 존중받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고객응대업무를 하는 감정노동자들이 감정노동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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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8.17
    청소년 위한 청정알바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19개소 선정
    강동구, 청소년을 위한 청정알바 '청소년 알바친화 사업장' 19개소 선정
    -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인증사업' 추진
    -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친화사업장 19개소 선정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인증사업’이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한다.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청소년들의 근로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을 선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다.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알바생의 추천 등 5가지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2차 현장조사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지난해 12개 사업장이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지난 13일 열린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민관협의체’에서 최종 19개소가 선정되었다. 인증 현판은 오는 9월 1일 전달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청소년의 노동인권은 노동법으로 보장받아야 할 당연한 권리이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인증사업을 통해 노동환경이 열악한 청소년의 권익이 모든 사업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조사에는 공인노무사로부터 전문교육을 받은 청소년 노동인권보호단이 함께하였고, 이번 조사는 6∼7월 두 달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청소년근로자 164명이 추천한 사업장 가운데 5가지 인증기준에 적합한 2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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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8.11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지원사업장' 선정
    - 제2의 인생, 재취업 무료 컨설팅 -
    강동구,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지원사업장' 선정
    - 노사발전재단·한국생산성본부와 3자 협약 체결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 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등 컨설팅 제공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지원 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난 10일 노사발전재단 및 한국생산성본부와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019년 고령자고용법 개정으로 근로자 1,000명 이상 기업은 2020년 5월부터 50세 이상 비자발적 이직 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교육 등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이에, 구는 올 상반기 서비스 수요대상자에게 이직 전 3개월 이내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공모에 선정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사업은 재취업지원서비스 인식 개선 도입체계 구축 운영체계 구축 성과평가체계 구축 등  '기초 컨설팅 프로세스' 기준에 따라 12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관계자는 "이번 기초컨설팅 수행을 통해 우리 구 특성 및 현황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를 구에 조기 안착 시키고, 비자발적 퇴직 예정자에게는 진로설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재취업이나 이직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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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8.09
    중소기업·소상공인 숨통 트여줄 ‘무이자 대출 지원’ 확대
    강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숨통 트여줄 '무이자 대출 지원' 확대
    -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360억원 대출 지원
    -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3천만 원 확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 19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고보조금 3,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80억 원 규모의 융자를 발빠르게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360억 원을 확보하여 특별보증 추천 및 1년 무이자 융자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강동구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개인신용평점 595점 이상)이 가능한 자이다. 대출한도는 업체 당 2,000만 원 이내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으로 진행된다.
     
    대출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관내 우리은행 또는 신한은행(첨부파일 참고)을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 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대출지원을 받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안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사업에 선정된 것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강화로 경영위기 극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신한·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5월부터 신청접수를 받기 시작하여 현재 대출 신청액이 220억 원까지 도달했다. 하나은행은 이미 융자한도가 소진된 상태이다.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내 우리은행,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02-3425-872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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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6.07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강동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 2020년 3월 22일부터 2021년 6월 6일까지 강동구에서 영업을 하다가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원
    - 2021년 6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 접수 후 요건 확인 후 지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으로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피해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은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경우에만 지원대상이 되었기에 조기에 폐업한 소상공인들은 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후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재도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폐업소상공인들에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020322일부터 202166일까지 강동구 내에서 사업을 운하다가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들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67일부터 730일까지이며 신청서가 접수되면 지급요건 확인을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 시 사업자 본인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지원금이 그동안 지원금을 받지 못한 폐업 소상공인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폐업 소상공인과 같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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