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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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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6.07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강동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지원
    - 2020년 3월 22일부터 2021년 6월 6일까지 강동구에서 영업을 하다가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원
    - 2021년 6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 접수 후 요건 확인 후 지급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으로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피해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은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경우에만 지원대상이 되었기에 조기에 폐업한 소상공인들은 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후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재도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폐업소상공인들에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2020322일부터 202166일까지 강동구 내에서 사업을 운하다가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들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67일부터 730일까지이며 신청서가 접수되면 지급요건 확인을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 시 사업자 본인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지원금이 그동안 지원금을 받지 못한 폐업 소상공인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폐업 소상공인과 같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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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6.04
    강동구에서 알바해 본 사람 여기 모여라!
    강동구에서 알바해 본 사람 여기 모여라!
    - 청소년이 일하기 좋은 노동환경을 갖춘 사업장 추천받습니다.
    - 알바 청소년 뿐만 아니라, 사업주도 추천 가능합니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자 2020년부터 청소년이 일하기 좋은 노동환경을 갖춘 사업장 12개를 강동구 청소년알바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하여 지원해오고 있다.
     
    2021년 청소년알바친화사업장 선정을 위하여 6월 말까지 알바친화사업장 추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강동구 사업장에서 최근 5개월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10, 20대 및 올해부터는 알바친화사업장 인증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주의 추천 또한 가능해졌다. ,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점이나 청소년고용금지업소인 PC, 노래방, 호프집 등은 제외 대상이다.
     
    이번 설문은 아르바이트 횟수, 근무내용 등 아르바이트 기본사항, 소년알바친화사업장 인증요건 충족 여부 등 16가지 항목(사업주는 1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조사는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온라인으로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알바친화사업장 인증 기준은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이상 지급, 15시간 이상 근무시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근무 당사자 추천 등 5가지가 있으며,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강동구알바지킴이의 현장조사 후 선정심의를 실시하여 선정한다.
     
    청소년알바친화사업장으로 선정된 사업장에는 인증현판 전달, 고객위생 및 편의증진 물품 구매(5만원),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24만원), 친화사업장 홍보 등을 1년간 지원한다. 지원을 통해 청소년에게 노동친화적인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고 다른 사업장에게도 좋은 사례로 전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직영 운영 중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의 다양한 사업 중, 청소년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인 청소년알바친화사업장 추천조사에 많은 청소년과 사업주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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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5.28
    중소상공인 특별보증 신용대출 규모 확대 및 1년간 무이자 융자지원
    중소상공인 특별보증 신용대출 규모 확대 및 1년간 무이자 융자 지원
    - 특별보증 신용대출 융자 360억원 확대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회
    - 대출한도 2,000만원 이내로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21()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부진 등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360억 원 특별신용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해 융자규모 180억 원에서 올해 360억 원으로 확대하였다. 1년간 발생되는 이자는 강동구가 전액 지원한다.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강동구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대표자의 신용평점이 595점 이상(. 1~7등급)의 사업체가 신청 가능하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2,000만 원 이내이고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오는 521()부터 강동구 관내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지점(별표 참고)을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접수할 수 있다. 신청접수 이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대출지원을 받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특별추천 신용보증 대출지원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극복 및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구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지역 내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지점(별표 참고),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9)로 문의하면 된다.
     
    5207
  • 보도자료 2021.05.05
    강동빗살머니 50억 원 추가발행!
    강동빗살머니 50억원 추가발행!
    -5월 3일 강동빗살머니 50억원 추가발행, 할인율 7%로 1인당 월 할인구매한도 70만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53() 관내 소비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강동빗살머니 50억 원을 추가 발행했다.
     
    강동빗살머니는 지난해 7월부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발행한 카드형 지역화폐이다.
     
    구는 올해도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는 강동빗니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현재 330억 원, 450억 원과 5월 추가로 발행한 50억 원을 포함하여 총 130억 원을 발행했다.
     
    특히, 지난달 12일 추가 발행한 50억 원은 특별할인 10%와 함께 할인구매한도를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축소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강동빗살머니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 53일에 발행한 50억 원은 특별할인기간이 종료되었지만 7% 상시할인율과 1인당 월 할인구매한도 7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가 발행할 때마다 조기 소진되는 등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도 살리고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는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된다.
     
    5213
  • 보도자료 2021.04.16
    강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방문 노무상담 운영
    강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방문 노무상담 운영
    - 관내 소상공인 대상으로 선착순 20개 사업장에 현장방문 노무상담 2회 지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4월부터 소상공인을 위해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서 노무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직영으로 운영되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지원하고 있지만 노무상담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 특성상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워 상담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해 개정된 법규 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노동법 위반 과태료 등 억울하게 처분을 받는 경우와 고용주노동자 간 분쟁 시 적절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공인노무사가 사업장에 직접 찾아가서 최근에 개정된 노동관계법령을 바탕으로 노무관련 제반사항을 검토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사업장 여건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노무상담을 제공한다.
     
    관내 소재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20개 사업장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며 한 번의 상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방문하여 놓친 것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할 예정이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12)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찾아가는 방문 노무상담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업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219
  • 보도자료 2021.04.09
    다시 찾아온 강동빗살머니 10% 할인혜택!
    다시 찾아온 강동빗살머니 10% 할인혜택!
    - 강동구, 4월 12일[월] 강동빗살머니 50억원 추가발행
    - 10% 특별할인과 1인당 할인구매한도 축소로 더 많은 주민에게 헤택 제공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412() 강동빗살머니 5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지난달 8일 발행된 30억 원의 빗살머니는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대형입시학원 등 사용처를 추가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발행 3일 만에 조기소진되어 소비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코로나19 3차 유행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추가 지원을 위해 50원을 추가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빗살머니는 10% 특별할인과 더불어 1인당 구매한도를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축소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는 자치구 최초로 발행한 카드형 지역화폐로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4월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한도를 조정하고 10% 특별할인판매하니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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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3.08
    강동구, 3월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원 발행
    강동구, 3월 8일 강동빗살머니 30억원 발행
    - 1인당 보유한도 200만원, 월 70만원까지 7% 상시할인구매 가능!
    - 3월부터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대형입시학원 등 추가 사용제한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관내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8일 강동빗살머니를 발행한다.
     
    이번 강동빗살머니 발행규모는 30억 원이며, 1인당 월 70만원까지 7% 할인된 금액로 구매가 가능하다. 1인 보유한도액은 200만원이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다.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10개 지점, 동서울신협 3개 지점, 새마을금고 8개 지점을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등록가맹점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나, 대형마트, 유흥주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3월부터는 소상공인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일반교과·외국어 등 입시학원, 대기업 계열 영화관,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점(프랜차이즈 직영점도 포함된다)도 사용을 제한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7%의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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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1.03.03
    강동구,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강동구,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 올해 처음으로 실시해 노동자 소모임 단체에 최대 300만원 지원
    -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3월 16일까지 사업 신청 접수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노동자 소모임 및 단체 네트워크의 사업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노동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공모를 316일까지 실시한다.
     
    공모 신청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노동자 소모임 또는 노동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개인이다. 지원규모는 총 1,500만원이며, 사업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대상 사업은 노동 인권 증진, 노동존중 문화 확산, 취약노동자 네트워크 강화 등 노동 관련 전반적인 사업 활동이 해당된다. 구체적인 사업 예시로는 청년 프리랜서 강사 지원, 콜센터 노동자 실태조사, 일하는 여성 자조모임, 노동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노동인권 제도 개선 등이 있다.
     
    공모에 신청하려면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회원명부 및 사업계획서를 구비하여 방문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공모기간 동안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사전상담(02-3425-8704)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자 스스로 만드는 다양한 형식의 노동권익 증진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노동친화도시 강동 구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91
  • 보도자료 2021.02.04
    강동사랑상품권 2월 5일 14시 발행!
    강동사랑상품권 2월 5일 14시 발행!
    - 10% 특별할인판매 진행,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

    지난해 처음 발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강동사랑상품권이 돌아온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 5() 오후 2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을 발행, 판매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1인당 총 200만원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1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의 3종류로 발행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상품권 전용앱(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핀트, 페이코, 신한 쏠(SOL) 17개 앱 중 하나)만 설치하면 어디서든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하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지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친 가운데 강동사랑상품권은 지역 안에서만 사용가능한 상품권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지난해 1년간 총 295억 원을 발행했는데 1~3차에 걸쳐 발행 될 때마다 조기 판매 완료돼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는 상반기에 100억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며, 10%의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한다. 구는 높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설 명절을 앞둔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131()부터는 그간 사용이 허용되어 왔던 연매출 10억원 초과 일반교과/외국어 입시학원, 대기업 직영 영화관, 중견기업 이상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 강동사랑상품권 사용을 제한하여 소상공인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다만 입시와 관련 없는 음악, 미술, 컴퓨터 등 학원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경우 기존대로 강동사랑상품권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휴대폰으로 쉽게 이용 가능한 내 손 안의 지역사랑, 강동사랑상품권을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우리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사랑상품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 또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콜센터(02-1670-0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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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0.12.14
    MZ세대, 청년노동자가 강동구 일터에 온다!
    MZ세대, 청년노동자가 강동구 일터에 온다!
    -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청년노동자역량강화통합프로그램 성황리에 종료
    - 디지털, 개성, 솔직함으로 표현되는 MZ세대 청년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터와 직업에 대한 리뷰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

    강동구(구청장 이정훈)1211일 오후 5시 청년노동자 역량강화 통합프로그램인 일터탐구생활의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925일부터 10주 간 진행해 온 노동권익센터의 노동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일터탐구생활은 청년들의 시선으로 노동현장인 일터를 경험하고 이에 관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체험형 실습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동물복지에 관심이 있거나 책을 좋아하거나 또는 유아어린이교육이나 청년스타트업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노동자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고려하여 강동구 유기견분양센터 리본, 성내도서관, 강동어린이회관, 서울청년대학에서 직접 일터체험을 하고, 현직자 인터뷰도 했다.
     
    디지털, 개성, 솔직함으로 표현되는 MZ세대인 청년 참가자들은 일터체험과 인터뷰를 토대로 슬기로운 일터탐구생활영상물 콘텐츠(10분 내외, 4)와 책자 콘텐츠(32)를 직접 만들어 인터넷에 업로드 하였다. 이를 통해 많은 다른 청년노동자들과도 함께 소통할 예정이며, 콘텐츠들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수료식에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의 여러분이 노력하여 만든 콘텐츠가 앞으로 좀 더 청년친화적이고 건강한 일터문화가 정착되는데 큰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청년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서로의 노동을 존중하고 지켜줄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 지난 11월에도 노동자역량강화통합프로그램인 직장인멘탈캠프를 성료하였다. 4주간 MBTI 성격유형과 인간관계, 스트레스 반응 및 대처법, 노동법과 노동인권, 직장인 재무관리 실습을 하며 튼튼한 멘탈과 든든한 일터를 만들어 가고자 하였다.
     
    참가자들이 현재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스스로를 잘 살피며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 2021년에도 다양한 노동자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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