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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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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2.05.15
    강동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50만원 지원
     
    강동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50만원 지원
    - 5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 2020년 3월 22일부터 2022년 9월 30일 기간 동안 폐업한 강동구내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대상
    강동구가 코로나19로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폐업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폐업 후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업소상공인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원대상은 강동구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다가 2020322일부터 2022930일 기간 중 폐업한 집합금지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516일부터 930일까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현장 방문, 우편(등기),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업자 본인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2주 내에 5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업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02-3425-8724)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자료]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구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말연시 특별방역
집합금지 유흥업소 5
(유흥주점단란주점
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 홀덤펍
유흥업소 5, 노래연습장, 홀덤펍,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직접판매홍보관
실외겨울스포츠시설(스키장빙상장눈썰매장), 파티룸,
[수도권]밀폐형야외스크린골프장
영업제한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직접판매
홍보관, 학원교습소,
실내스탠딩공연장
식당카페, ·미용시설, PC,
독서실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목욕장,
오락실멀티방, 영화관, 놀이공원워터파크,
종합소매점(300이상)
숙박시설
집합금지· 제한 대상 시설 내 입점 사업체도 업종 상관없이 동일한 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간주하여 지원


관련 구비서류
 
항목 필수 제출 서류 비 고
폐업신고일 1 폐업사실증명원 세무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홈택스, 정부24 등 온라인 발급 가능
매출확인
서류
1 최근 1년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법인은 표준재무제표증명
면세사업자는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원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1)
1 소상공인확인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 발급
재난지원금 수령 확인서 재난지원금(버팀목자금플러스, 희망회복자금, 방역지원금) 수령확인서
 
<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
구분 제출서류
상시근로자 없음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상시근로자 있음 (1) -건강보험(월별)사업장가입자별부과내역
-월별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개인별건강보험고지산출내역
-월별보험료부과내역조회(고용, 산재)
* 대표자는 상시근로자에 포함 안 됨
가족확인 해당시
1
가족관계증명서
공동사업자만 해당
대법원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efamily.scourt.go.kr)
발행인: 신청인 기준)
계좌확인 1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학원, 교습소, 독서실의 경우, “자진폐원신고수리 공문필수 제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발급)
 


 
6
  • 보도자료 2022.05.02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인증 받으세요!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인증 받으세요!
           - 5월 2일 ~ 6월 30일 친화사업장 추천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
           - 친화사업장 선정 시 인증현판 전달, 물품지원 및 친화사업장 홍보 지원

     강동구가 올해도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을 선정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강동구가 지난 2020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추진해 오고 있는 인증 사업이다.

     청소년들이 주로 일하는 노동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하기 좋은 노동 환경을 갖춘 사업장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관내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안심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친화사업장 선정절차를 강화하고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등 사업내용을 좀 더 개선하였다. 선정기준에 휴게시간과 노동관계법령 준수 항목이 신설되었고, 종량제 봉투 및 공공요금 지원비를 연간 24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하였다. 지원기간도 기존 1년에서 협의체 재심의를 통해 한 차례 연장이 가능해져 최대 2년까지 인증이 유지된다.

    ‘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알바생의 추천 휴게시간 준수 노동관계법령 준수 등 7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후, 2차 현장조사 및 심의 등을 거쳐 오는 8월 최종 선정한다. , 직영점이나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 및 주점 등은 제외된다.

     친화사업장 추천을 위해 52일부터 63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도 진행되는데, 참여대상은 최근 1년 내 강동구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관내 사업주다. 조사는 청소년 노동인권 의식 실태조사와 친화사업장 인증요건 충족 여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되면 인증현판 전달,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30만 원), 고객위생 및 편의증진 물품구매(5만 원), ·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은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보호 인식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일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18
  • 보도자료 2022.04.27
    강동구, 노동법 핵심만 쏙쏙 담은 노동핸드북 발간
    강동구, 노동법 핵심만 쏙쏙 담은 노동핸드북 발간
        - 근로조건의 최저기준 및 노동자 권익침해 시 구제방안 등 담은 책자 발간
        - 도움이 필요한 노동자를 위한 노동관련 기관 정보도 수록

    노동법이나 근로기준 등을 잘 몰라 불이익을 받는 근로자가 우리 주변에 적지 않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알기 쉽고 간편한 노동법 안내서를 핸드북으로 발간했다.
     
    2022 핵심 쏙쏙 노동핸드북이라는 이름의 이 안내서는 근로조건의 최저기준과 노동자의 권익침해 구제방안 등 꼭 필요한 내용들만 골라 휴대하기 쉬운 핸드북 사이즈에 담았다.
     
    기본적인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부터 임금, 근로시간, 휴가, 징계, 해고, 퇴직금, 실업급여, 산업재해까지 노동자 뿐 아니라 사업주도 꼭 알아두어야 할 노동관계법령 및 판례 등이 실려 있고, 부당한 처우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노동관련 기관의 정보도 있다.
     
    특히 청소년,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특정 대상 별로 알아두면 좋을 노동법을 구분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고 쉽게 찾아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2022 핵심 쏙쏙 노동핸드북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및 가까운 관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아볼 수 있고, 방문할 필요 없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PDF 파일로도 게시돼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핵심 노동법을 보기 쉽게 정리해 담아낸 이 노동핸드북이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의 권익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강동구 모든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참신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2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
  • 보도자료 2022.04.26
    강동구, 132주년 노동절 기념해 참신한 노동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
     
    강동구, 132주년 노동절 기념해
    참신한 노동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
           - 오는 29일까지 '강동구 노동자 온라인 토론회' 참여자 모집
           - 코로나 19로 인한 노동자의 변화된 삶과 정책 제안, 노동정책에 반영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32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다음달 6일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토론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계층의 노동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토론회는 '우리의 노동을 이야기합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겪어 온 경험들을 공유하며 앞으로 변할 코로나19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최은영 정책연구위원과 강동노동인권센터 최형숙 대표의 발제를 시작으로, 직종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고 퍼실리테이터의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의견이 오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강동구 노동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

    토론회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29일까지 담당자 이메일(oceanfree@gangdong.go.kr)로 접수하거나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03)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절을 맞아 힘든 시기를 함께 지나 온 모든 노동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강동구 노동정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견이 많이 나와 노동자 권익구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0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
  • 보도자료 2022.04.14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동빗살머니 10% 특별할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동빗살머니 10% 특별할인!
           - 4월 15일 오전 10시, 100억 원 규모 강동빗살머니 발행
           - 할인율 10%로 높이고, 1인당 월 할인구매 한도 50만원으로 조정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관내 소비촉진을 위해 4월 15일(금) 오전 10시에 '강동빗살머니' 100억원을 발행한다.
     
    '강동빗살머니'란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이다. 관내 가맹점 어디서든지 사용 가능하며(유흥업소 등 일부업종은 제외),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내려받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단 그래서울 앱에서 카드 신청시 7일 이내 주소지로 배송)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현장판매대행점인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 지점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충전할 수 있다.
     
    이번 발행하는 '강동빗살머니'는 할인율을 10%로 높이는 대신 1인당 월 할인구매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첫 강동빗살머니 발행하며 10% 특별할인 시행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적극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덧붙였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된다.




     
    37
  • 보도자료 2022.03.31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노동자 무료 심리상담 지원
    내 마음에 가끔 안부 물어보기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노동자 무료 심리상담 지원
           - 노동자 대상 심리상담·마음치유프로그램 운영최대 10회까지 무료 지원
           - 2019년부터 시작해 심리상담 818명, 치유프로그램 597명 참여하는 등 큰 호응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몸과 마음이 지친 노동자를 위한 정신건강서비스를 무료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714회 진행한 마음건강검진 및 심리상담에 818명이 참여,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51회 운영에 597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심리상담의 주요 내용은 직무 스트레스(46.9%)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감정노동(23.9%), 적성·진로(6.2%), 직장내 괴롭힘·갑질(4.4%) 순으로 나타나 노동자들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이 꼭 필요함을 시사했다.
     
    구는 올해도 노동자의 정신건강 보호와 회복을 위해 심리상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노동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강동구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노동자로, 최대 10회까지 심리상담과 다양한 주제의 치유프로그램, 스트레스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지난해 직장 내 소통’,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스트레스 관리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개인 심리상담와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모든 참가자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한 것으로 평가했고 참가자 전원이 다른 프로그램 참여도 희망하는 등 긍정적이 반응을 나타냈다.
     
    앞으로도 구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반영해 더욱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증상과 자가완화 방법, 마음건강키트 및 마음건강안내서 등을 제작해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감과 편견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더 많은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상담과 야간상담(·목 오후 6~9시 운영)도 운영해 누구나 심리상담을 쉽고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코로나 업무로 지친 의료계 노동자, 사회복지관련 노동자, 청년노동자, 취약계층 노동자 등 다양한 대상을 발굴해 온라인 마음건강검진(QR)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2019년 지방정부 최대 규모로 노무분야 외 일자리·복지·주거·금융 등 종합행정을 한자리에서 처리 가능한 전국 최초의 직영기관으로 문을 열었다. 센터에는 노동자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할 변호사, 노무사와 국가전문자격을 갖춘 심리상담사가 상주해 노동자가 원하는 때면 언제나 심리상담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52
  • 보도자료 2022.03.29
    강동구, 특수고용·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인당 50만원 지원
     
    강동구, 특수고용·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인당 50만원 지원
    - 특수고용·프리랜서 노동자에 1인당 50만원 긴급생계비 지원
    - 3월 28일 ~ 4월 22일 온라인 접수, 4월 11~12일 현장접수도 가능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3월28일부터 4월22일까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와 '프리랜서 노동자'에게 1인당 50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2.3.25.)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이고, 고용노동부에서 지급한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22.3.4. 시행)을 수령한 특고·프리랜서 노동자다. 지원금은 1인당 1회 50만원 현금으로 지급된다.

     
    다만, 고용상황 및 소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거나 코로나19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가전제품설치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회원모집인, 골프장캐디, 건설기계종사자, 화물자동차운전사, 퀵서비스기사 등 9개 직종은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접수와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기간은 3월 28일부터 4월 22일까지로 첫째 주는 출생년도에 따라 5부제를 시행하고 둘째 주부터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 특고프리랜서 긴급생계비 신청 사이트'(worker.seoul.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서울시 콜센터(☎1588-5799)를 통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현장 접수기간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이며,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강동구 올림픽로 658, 6층)로 제출서류를 구비해 방문하면 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최근 1년간 주소변동사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과 고용노동부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입금내역서(은행발급).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특고·프리랜서 노동자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길 바란다노동권익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3425-8703)로 문의하면 된다.


     
    79
  • 보도자료 2022.03.04
    강동구, 노동자 모임·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강동구, 노동자 모임·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
             - 공모 선정 시, 사업 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 3월 15일까지 신청접수, 사업계획서 작성 등 사전상담도 가능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노동자 모임과 네트워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까지로, 담당자 이메일(lmk0430@gd.go.kr)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거주지 혹은 생활권이 강동구이면서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노동자 소모임이나 노동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 또는 개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지원규모는 총 1,700 원이다. 사업 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나, 자부담이 지원금의 10% 이상 되어야 한다.
     
    이번 공모는 취약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노동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 교류와 협력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신청내용은 노동인권 증진 노동존중문화 확산 취약노동자 네트워크 강화 등과 관련된 사업이면 된.
     
    구체적인 예시로는 청년 프리랜서 강사 지원, 일하는 여성 자조모임, 콜센터 노동자 실태조사, 노동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노동인권 제도 개선 등 노동자 소모임이나 노동 이슈 확산을 위한 사업 등을 들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네트워크 지원사업은 취약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라며 "이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지원하여 노동권익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청 관련 사전상담(☎02-3425-8722)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91
  • 보도자료 2022.01.28
    강동구, 일터에서 알아두면 쓸모있는 노동법 안내서 발간

    강동구, 일터에서 알아두면 쓸모있는 노동법 안내서 발간
       - 일터에서 있을법한 다양한 사례 보여주며 노동법 알기 쉽게 설명 등
       - 지역별 특징을 반영한 상세한 설명으로 노동자와 고용주 모두 유용하게 활용 가능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알아두면 쓸모 있는 노동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강동구민을 위한 친절한 노동법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190페이지로 구성된 이 안내서는 지역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주민들의 연령층, 직업, 고용형태, 생애주기별 근로조건에 따라 각기 다른 노동법 사례와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한 가이드라인이다.
     
    일터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며 노동자와 사업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노동법의 주요 내용들을 워크북 형식으로 엮어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특히 강동구 지역별 특징을 반영해 지역 맞춤형으로 세심하게 안내하고 있다. 예를 들어 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명일동 사례에서는 미성년근로자가 알아야 할 근로조건과 함께 고용주가 유의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담았다.
     
    또한, 임금명세서 교부의무 신설 등 새롭게 등장한 노동법령과 바뀐 제도 등 최신 정보를 충실히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이후에도 업데이트되는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관련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삶의 중심이 되는 일터에서 노동자와 사업주가 서로 존중하고, 더 나아가 자아실현의 꿈도 이룰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에게 노동법과 현행 제도들을 충실하게 알려주는 이 노동법 안내서가 일터의 든든한 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구민을 위한 친절한 노동법 안내서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배부 받을 수 있고, 전자책으로도 제작되어 강동구청이나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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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2.01.26
    26일 오후 1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140억 원 10% 할인 판매
     
    26일 오후 1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140억 원 10% 할인 판매
       - 26일 오후 1시부터 10% 할인된 가격으로 1인 70만원까지 구매 가능
       - 변경되는 상품권 전용앱 설치 및 회원가입 필요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내일(26일) 오후 1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140억 원을 판매한다.
     
    임인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140억 원 규모를 10% 특별할인 판매하여, 설을 앞둔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하게 되었다.
     
     하지만, 구매 전 주의해 살펴 볼 것이 있다. 올해부터 발행하는 강동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달리 서울Pay+(신규앱), 티머니페이, 신한쏠(Sol), 머니트리 등 4개 앱에서만 구매 및 사용이 가능하다.
     
    구입방법은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지정된 전용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해야 구매할 수 있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200만 원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기존 현금결제 또는 계좌이체로만 구매가 가능했던 강동사랑상품권을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구매하고 싶다면 신규 전용앱인 서울Pay+ 앱을 이용하면 된다. , 신한카드로만 가능하고 카드구매 시 별도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기존 앱(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등)에 작년까지 구매했던 강동사랑상품권이 남아 있다면 2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고, 2월 중 기존 앱에 탑재되는 [이관하기] 기능을 통해 신규 전용앱으로 남은 금액을 이전할 수도 있다. 또한, 굳이 이관하지 않더라도 3월 이후 자동으로 신규앱으로 이관되니 변경되는 전용앱의 설치 및 회원가입이 꼭 필요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2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동사랑상품권이 올해에도 설 명절을 준비하는 가계의 부담을 다소나마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새롭게 변경되는 전용앱은 구입과 결제가 좀 더 간편하고, 향후 생활정보 안내 등 다양한 기능도 추가로 제공되니 많은 애용 부탁드린다. 우리 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27) 또는 다산콜센터(☎ 02-120)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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