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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운동의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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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운동에 대한 이해

"안전문화" 개념

『국제 원자력 안전자문단(INSAG)』은 '86년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누출사고에 따른 보고서에서 "안전문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 => 조직과 개인의 자세와 품성이 결집된 것으로 모든 개인의 헌신과 책임이 요구되는 것

'95.10월 국무총리실에 설치된 『 안전관리자문위원회』 에서 "안전문화" 를 정의 => 안전제일의 가치관이 개인 또는 조직 구성원 각자에 충만되어 개인의 생활이나 조직의 활동속에서 의식, 관행이 안전으로 체질화된 상태로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모든 행동양식이나 사고방식, 태도 등 총체적인 의미

안전문화운동의 필요성 및 추진경위

고도산업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민생활주변과 산업현장에서 위험 요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하에서 재난관리의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이를 위해서는 안전에 대한 태도, 관행, 의식을 생활화·체질화시켜 국민생활 속에 안전의식이 정착되도록 노력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 부산 한진중공업 화재사고를 계기로 "범국민 안전문화운동"을 시작하여 2004년「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안전문화운동을 육성, 지원토록 반영하였습니다.

안전문화운동의 방향 및 심볼

안전문화운동의 방향

안전문화운동의 기본목표는 안전을 삶의 중심가치로 삼는 선진사회를 정착하는데 있습니다.

국민은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며, 사회는 안전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실천에 책임을 느끼고, 정부는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시키는 데 앞장서 나갈 때 우리가 바라는 안전문화의 목표는 달성될 수 있습니다.

국민 각자는 생활주변의 사고 발생 취약점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사고 유발 요인을 발견하거나 인지하였을 경우에는, 즉시 행정관청(02-3425-5170, 119) 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고위험요인을 발견하였을 경우 시급한 경우에는 즉시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조치를 한 다음 발견일시, 위치, 위험요인 등을 신고하고, 신고 이후에도 안전조치 여부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문화운동의 심볼

안전문화운동의 심볼은 인간의 마음을 상징하는 하트를 기본형으로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회의 상호협력과 조화를 나타내는 두개의 얼굴로 상징됩니다.

안전과 조화, 평안을 나타내는 그린칼라를 기본으로 역동적인 블루칼라를 첨가시켜
안전문화운동의 활동적 취지를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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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안전과 도시안전팀
문의
02-3425-5170
수정일
2015-02-13 1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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