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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교육

주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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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재난안전매뉴얼 안전강동 365

강동구에서는 주민들이 스스로 재난에 대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 재난안전 매뉴얼 「안전강동 365」를 발간하였습니다.

안전강동 365」는 재난유형별 행동요령과 우리동네대피소, 우리집안전점검표 등 주민들을 위한 재난관련정보와 행동요령을 담고 있으며, 책자가 필요한 주민들께서는 누구나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자치안전과로 방문하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민 재난안전매뉴얼 안전강동 365을 확인하시려면 다운로드를 클릭하세요파일 다운로드


평상시 재난대비
‘ 설마… 나와 내 가족에게는 재난이 일어나지 않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요?
지금이라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여 가족들과 함께 준비합시다.

내 지역의 정보는 미리미리 확인합니다.

내가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지역의 홍수, 태풍, 침수(저지대), 산사태, 해일 등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재난에 대한 위험정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나 홍수, 산사태 등 재난 예·경보를 수신할 수 있도록 TV, 라디오 청취 가능하도록 하고 스마트폰 앱(안전디딤돌, 서울안전) 등을 미리 설치합니다.

가족과 사전에 비상에 대비한 약속을 정합니다.

비상시를 대비하여 지역에 대피할 장소(임시대피소, 이재민임시주거시설 등)와 안전한 이동 방법에 대해 숙지하고,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가족이 각각 이동할 때를 대비하여 다시 만날 장소를 사전에 정합니다.

비상시 안전한 이동방법, 대피요령 등을 숙지해 둡시다.

비상상황이 예견될 때에는 가족과 즉시 연락해서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상황이 급박할 경우에는 즉시 그 자리를 피하고 가족과는 따로 연락해서 자신의 이동경로를 알려주도록 합니다.

대피 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며,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 간판, 전신주, 변압기 등의 주변은 피하도록 합니다.

평상시 지역단위 방재훈련과 안전교육에 참여합니다.(서울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에서 개인 예약 신청도 가능)

재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용품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라디오, 핸드폰 충전기, 담요 등 비상용품을 1인당 1개의 배낭에 구비해 두고 응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휴대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비상식량
  • 음료수
  • 회중전등
  • 건전지
  • 성냥,라이타
  • 화장지
  • 수건
  • 구급용품
  • 휴대용 라디오
  • 비옷
  • 속옷
  • 병따개
  • 귀중품 (현금,보험증서)
  • 안경 등 생활용품
  • 생리용품
  • 종이기저귀

재난에 대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비를 합니다.

비상용품의 유효기간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교체하고, 대피장소, 이동경로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정비합니다.

생존배낭
재난시 대비를 위한 일상생활 속 비상용품 및 우리집 안전점검표 체크리스트를
다운받아 상시 대비합니다.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현금 등  
통장, 신분증, 임대차계약서 등 중요서류의 복사본과 가족,
지인들의 연락처를 기재한 비상연락망을 준비합니다.
현금, 신용카드
신분증 사본, 사진, 어린이 명찰
피난도구  
건전지 사용 제품 등은 방수팩에 보관하며, 시판하는 ‘생존팔찌’ 제품(밧줄, 호루라기, 나침반 등 다기능)을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손전등, 양초
휴대용 라디오
휴대폰 보조 배터리, 건전지
헬멧(안전모)
호루라기, 야광봉
밧줄
방진마스크, 방독면
생활용품  
대피소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품으로 침낭대신 은박담요를 활용하면 부피와
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꺼운 장갑
담요, 침낭, 은박담요, 방수시트
병따개, 핀셋, 가위, 칼
라이터·성냥
세면도구, 수건
휴지, 물티슈 등
핫팩(손난로)
구급상자  
구급상자에는 반창고, 소독약, 상비약을 비롯해 평소에 복용하는 약, 생리용품 등을 보관합니다. 응급약품세트(붕대‧거즈, 반창고, 소독약, 해열진통제 등)
지병의 치료약, 처방전 기록(메모)
생리용품
비상식품  
조리 없이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최소한 3일분을 준비합니다. 건빵, 에너지바, 과자, 사탕·초콜릿, 전투식량 등
통조림
생수
의류  
의류는 활동하기 쉽고, 방수·방한 기능이 있는 것으로 준비합니다. 속옷, 양말, 모자, 장갑
긴 소매 상의, 긴 바지
방한용 재킷, 우의
기타  
접이식 급수용 물통 개인용 컵
간이 화장실용 봉지 아기 젖병, 분유, 기저귀 등
애완동물 사료, 배변패드 등 안경 등 개인별 필수용품

※ 생존배낭은 기본 72시간(3일) 기준으로 준비하며 현관 등 가지고 나가기 쉬운 곳에 가족 수 대로 항상 준비하여 둡니다.

우리집 안전점검표 체크리스트 다운로드
화 재
우리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화재사고, 나에게도 언제든 닥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음의 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반복 훈련하도록 합니다.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 1 화재 시 이렇게 대피합시다.
    •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쳐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화재경보기를 누른 후 119로 신고합니다.
    •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않도록 하며 계단을 이용하여 대피하고 아래층으로 대피가 불가능한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합니다.
    •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싸거나 옷소매 등으로 코와 입을 가리고 최대한 낮은 자세로 대피합니다.
    • 방문을 열기 전에 문손잡이를 만져봐서 뜨겁지 않으면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며, 현관문을 나간 후에는 문을 반드시 닫고 대피해야 합니다.
  • 2 건물 밖으로 대피하지 못했을 때는
    • 밖으로 통하는 창문이 있는 방 또는 대피실로 들어가서 구조를 기다립니다.
    •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불 등으로 문틈을 막고 수건 등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숨을 쉽니다.
    • 휴대폰을 갖고 있다면 119에 전화해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립니다.
    • 대피실에 완강기가 있다면 완강기를 사용하여 밖으로 대피합니다.
  • 3 지하철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는
    • 노약자 ·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버튼을 눌러 승무원과 연락합시다.
    • 여유가 있다면 객차마다 2개씩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끕니다.
    • 출입문이 열리지 않으면 비상용 망치를 이용하여 유리창을 깨고, 망치가 없으면 소화기로 유리창을 깹니다.

수동으로 문을 여는 요령

1. 출입문 쪽 의자 옆의 아래에 있는 조그만 뚜껑을 여세요.
2. 뚜껑 속의 비상 코크를 잡아당기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멈출 때까지 3~10초간 기다립니다.
3. 공기가 빠진 후 손으로 출입문을 여세요.
    • 코와 입을 수건, 티슈, 옷소매 등으로 막고 비상구로 신속히 대피합니다.
    • 정전 시에는 대피유도등을 따라 출구로 나가고, 유도등이 보이지 않을 때는 벽을 짚으면서 나가거나 시각장애인 안내용 보도블럭을 따라 나갑니다.
    • 지상으로 대피가 여의치 않을 때에는 대피요원의 안내에 따라 철로를 이용하여 대피합니다.
    • 가능하다면 소화전을 이용하여 불을 끕니다.

화재대처

화재 경보가 울릴 때

  • 1 비상소집을 합니다.
    • 자고 있을 때 화재경보가 울리면 불이 났는지 확인하려 하기보다는 소리를 질러
      모든 사람들을 깨우고 모이게 한 후 대처방안에 따라 밖으로 대피합니다.
  • 2 대피방법을 결정합니다.
    • 손등으로 출입문손잡이를 만져보아 손잡이가 따뜻하거나 뜨거우면 문 반대쪽에
      불이 난 것이므로 문을 열지 않습니다.
    • 연기가 들어오는 방향과 출입문 손잡이를 만져보아 계단으로 나갈지 창문으로
      구조를 요청할지 결정합니다.
  • 3 신속히 대피합니다.
    •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절대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통하여 지상으로 안전하게
      대피합니다.
    • 대피가 어려운 경우에는 창문으로 구조요청을 하거나 대피공간 또는 경량칸막이를
      이용하여 대피합니다.
  • 4 119로 신고합니다.
    • 안전하게 대피한 후 119에 신고합니다.
    • 휴대전화이 있어서 신고가 가능하다면 속히 해주시고 신고하느라 대피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 5 대피 후 인원을 확인합니다.
    • 놀이터 등 사전에 약속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후 인원을 확인합니다.
    • 주변에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출동한 소방관에게 알려줍니다.

불을 발견했을 때

  • 1 연기가 발생하거나 불이 난 것을 보았을 때
    • 불이 난 것을 발견하면 “불이야”라고 소리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리도록 합니다.
  • 2 불을 끌 것인지 대피할 것인지 판단합니다.
    • 불길이 천정까지 닿지 않은 작은 불이라면 소화기나 물양동이 등을 활용하여 신속히 끄도록 합니다.
    • 불길이 커져서 대피해야할 경우 젖은 수건 또는 담요를 활용하여 계단을 통해 밖으로 대피합니다.
    • 세대 밖으로 대피가 어려운 경우 경량칸막이를 이용하여 이웃집으로 대피하거나 완강기를 이용하여 창문으로 나가는 방법, 실내대피 공간으로 대피하였다가 불이 꺼진 후 나오는 방법 등을 활용합니다.
  • 비상구 활용

  • 완강기 활용

  • 경량칸막이 활용

  • 실내대피공간 활용

알아둡시다! 완강기 사용법

  • 1

    지지대 고리에 완강기 고리를
    걸고 잠근다.

  • 2

    지지대를 창밖으로 밀고
    릴(줄)을 던진다

  • 3

    완강기 벨트를 가슴 높이까지
    걸고 조인다

  • 4

    벽을 짚으며 안전하게 내려간다

완강기 통 안의 구성품을 먼저 확인 합니다.

1 지지대 고리에 완강기 고리를 걸고 잠근다.
2 지지대를 창밖으로 밀고 릴(줄)을 던진다
3 완강기 벨트를 가슴 높이까지 걸고 조인다
4 벽을 짚으며 안전하게 내려간다

화재진압

소화기 사용법

  • 1

    안전판을 뽑는다

  • 2

    노줄을 잡고 불쪽을 향한다

  • 3

    손잡이를 움켜쥔다

  • 4

    분말을 골고루 쏜다

실내에서 사용할 때는 밖으로 대피 할 때를 대비하여 문을 등지고

1 소화기를 가져와서 몸통을 단단히 잡고 안전판을 뽑는다.
2 노줄을 잡고 불쪽을 향해 가까이 이동한다.
3 손잡이를 꽉 움켜쥔다.
4 분말이 골고루 불을 덮을 수 있도록 쏩니다.

소화전 사용법

  • 1

    문을 연다

  • 2

    호스를 빼고 노즐을 잡는다

  • 3

    밸브를 돌린다

  • 4

    불을 향해 쏜다

2인 1조로 사용할 경우

1 2명 중 1명이 먼저 소화전함의 문을 열고 호스와 노즐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2 호스를 밖으로 꼬이지 않도록 불이 난 곳까지 길게 늘어뜨린 후 노즐(관창)을 잡고 방수자세를 취한다.
3 다른 한사람이 밸브를 돌려 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 한 후 뛰어가서 호스를 잡는 것을 도와줍니다.
4 노즐의 끝을 돌려 물의 양을 조절해가며 불을 끕니다.

옷에 불이 붙었을 때

  • 1

    멈춘다

  • 2

    눈과 코와 입보호

  • 3

    엎드린다

  • 4

    뒹군다

얼굴 화상방지와 연기가 폐로 들어가지 않도록

1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2 얼굴(눈, 코, 입)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두 손으로 감싸도록 합니다.
3 바닥에 엎드린 후
4 몸을 뒹굴어서 불이 꺼지도록 합니다.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 산불 발견 시 119 신고합니다.

  • 초기의 작은 산불은 외투,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
    두드리거나 덮어서 불을 끕니다.

  • 산불 규모가 커지면산불 발생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합니다.

  • 대피하지 못한 경우,
    바람을 등지고 낙엽이나 나뭇가지 등이 없는
    움푹한 곳에서 낮은자세로 엎드려 구조를 기다립니다.

산불 예방 (산불 조심기간 - 봄철 2 . 1~5 . 15, -가을철: 11 . 1~12 . 15)

  • 산행 전에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 여부를
    확인
    합니다.

  • 입산 시 성냥, 라이터 등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고,
    담배를 피우거나
    불씨를 다루지 않습니다.

  • 산에서 취사, 야영을 하지 않습니다.
    ※ 지정된 야영장과 대피소에서만 가능


  • 이미지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사례집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예보된 때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요령

  • 1 주의보 시 행동요령
    • 민감군(어린이·노인·폐질환 및 심장질환자)은 실외활동 제한 및 실내생활 권고
    •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임(특히, 눈이 아프거나, 기침 또는 목의 통증이 있는 경우 실외활동 자제)
    • 부득이 외출 시 황사(보호) 마스크 착용(폐 기능 질환자는 의사와 충분한 상의 후 사용권고)
    • 교통량이 많은 지역 이동 자제
    • 유치원·초등학교 실외수업 자제
    • 공공기관 운영 야외 체육시설 운영 제한
    • 공원·체육시설·고궁·터미널·철도 및 지하철 등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과격한 실외활동 자제 홍보
  • 2 경보 시 행동요령
    • 민감군(어린이·노인·폐질환 및 심장질환자)은 실외활동 금지(실외활동 시 의사와 상의)
    •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 자제(기침 또는 목의 통증이 있는 경우 실내생활 유지)
    • 부득이 외출 시 황사(보호) 마스크 착용
    • 교통량이 많은 지역 가급적 이동 금지
    • 유치원·초등학교 실외수업 금지, 수업단축 또는 휴교
    • 중·고등학교 실외수업 자제
    • 공공기관 운영 야외 체육시설 운영 중단
    • 공원·체육시설·고궁·터미널·철도 및 지하철 등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과격한 실외활동 자제 홍보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머리카락 50~70㎛ 미세먼지 PM10 10㎛ 미세먼지 PM2.5 2.5㎛ ※㎛ (마이크로미터): 1/10 6m

    미세먼지의 상대적 크기비교

  • 눈 알레르기성 결막염,각막염 코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 기관지염.폐기종,천식 2.5㎛ 미만 미세먼지는 폐속 깊히 침투해 페포에 흡착,페포를 손상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미세입자들은 먼지 핵에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된 것으로 호흡기를 통하여 인체내에 유입될 수 있습니다.
    • 장기간 흡입 시, 입자가 미세할수록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허파꽈리까지 직접 침투하기에 천식이나 폐 질환의 유병률, 조기사망률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 지속적 노출 시 건강영향이 나타나며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변화가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알려졌으나 어린이·노인·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 군은 일반인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세먼지 예보 등급

미세먼지 예보 등급
예보기준(단위)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미세먼지(㎛/㎥,일) - PM-10 0~30 31~80 81~150 151 이상
초미세먼지(㎛/㎥,일) -PM-2.5 0~15 16~35 36~75 76 이상
    • PM-10 : 1,000분의 10mm보다 작은 먼지
    • PM-2.5 : 1,000분의 2.5mm보다 작은 먼지, 머리카락 지름(약 60㎛)의 1/20 ~ 1/30

미세먼지 대응 강동구민 10대 행동수칙

  • 1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 2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 교통을 이용합니다.

  • 3

    나눔카를 이용하고 ‘나홀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합니다.

  • 4

    수시로 자동차를 점검하고
    매연 차량은 120에
    신고합니다.

  • 5

    운전중에 급출발,급제동,
    공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 6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합니다.

  • 7

    공사장 및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줄입니다.

  • 8

    실내공기를 위하여
    정화식물을 키웁니다.

  • 9

    공터에 식물재배 등
    도시농업에 참여합니다.

  • 10

    먼지 고농도 시 실외활동을
    자제 및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합니다.

태풍.호우
태풍,호우는 강한바람, 폭풍우를 동반하기 때문에 하천범람, 산사태, 해일, 비산물 낙하,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태풍·호우가 발생되기 전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태풍·,호우 예보 시 행동요령

  • 1 태풍이나 호우의 진로 및 도달시간을 파악합니다.
    •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대비합니다.
  • 2 산간·계곡·하천·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산간·계곡·하천·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공간이나 붕괴우려가 있는 노후주택·건물의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 준비를 합니다.
  • 3 주택이나 차량 등 재산보호를 위해 사전에 대비합니다.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사전에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 하천이나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어야 합니다.
    • 모래 주머니, 방수판 등을 이용하여 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 등은 기상 특보가 발령되기 전까지 정비합니다.
    • 공사장, 비탈면이 있는 지역은 안전 상태를 미리 확인합니다.
  • 4 비상용품 준비 등 재난발생에 대비합니다.
    • 상수도 공급 중단의 상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둡니다.
  • 5 약속, 일정 등을 조정합니다.
    • 태풍, 호우가 예보된 날은 일정을 조정하고, 외출은 자제합니다.

태풍·호우 특보 중 행동요령

  • 1 나와 가족, 지인들의 안전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지속 정보를 청취합니다.
    • 태풍·호우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TV,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청취하여 내가 있는 지역의 상황을 지속 관찰합니다.
    • 외부에 있는 가족,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확인과 위험정보 등을 공유합니다.
    • 차량으로 이동 중에는 속도를 줄여서 운전하고,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지하차도 등 급류에 휩쓸릴 수 있거나 침수위험지역은 접근하지 않습니다.
  • 2 건물, 집안 등 실내에서의 안전수칙을 숙지합니다.
    • 건물의 출입문, 창문은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고, 실내에서는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되도록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 침수의 위험이 없는 지역에서는 바람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급적 욕실과 같이 창문이 없는 방이나 집안의 제일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 가스 누출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차단하고,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집 안팎의 전기시설은 만지지 않습니다.
    • 정전 시에는 양초를 사용하지 말고 휴대용 랜턴을 사용합니다.
  • 3 위험지역은 접근하지 말고,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태풍·호우 특보가 발효된 지역의 해안가, 상습침수지역, 산간·계곡 등 위험지역에 있거나 대피권고를 받을 경우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공사장,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지하공간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 태풍·호우 시에는 개울, 하천변, 해안가에 접근하지 말고, 농촌지역에서도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않습니다.

태풍·호우 이후 행동요령

  • 1 가족, 지인, 이웃의 안전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가족 및 지인과 연락하여 안전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 2 태풍, 호우로 인한 피해여부를 확인합니다.
    •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 노후주택 등은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입하기 전에 반드시 피해여부를 확인합니다.
    • 파손된 시설물(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이 있을 경우 120 또는 119로 신고합니다.
    • 파손된 사유시설을 보수·복구할 때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 둡니다.
    • 침수된 도로, 교량, 보도 등은 파손되었을 수 있으므로 건너지 않습니다.
    • 하천 등 제방은 무너질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고립된 지역에 있을 경우에는 물가 등을 건너지 말고, 119 또는 112 등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3 태풍, 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합니다.
    • 물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에는 기름이나 동물사체 등 오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물에서 멀리 떨어집니다.
    • 수돗물이나 저장 식수는 오염여부를 확인 후에 사용합니다.
    •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1544-4500)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태풍·호우 피해로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자주 물에 잠기는 지역,산사태 위험지역 등의
    위험한 곳은 피하고,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닫고,외출을 자제하며.
    TV,라디오.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파악합니다.

  • 개울가,하천변,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에서는
    급류에 휩슬릴 수 있으니 접근하지 않습니다.

  •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계곡이나 비탈면 가까이
    가지않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공사자재가 넘어질수 있으니
    공사장 근처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 농촌에서는 논둑이나 물꼬를 점검하기 위해
    나가지 않습니다.


  • 이미지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사례집
지 진
지진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난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광범위하게 일어납니다. ‘16.9.12.일 경주 지진(규모 5.8),
’17.11.15.일 포항 지진(규모 5.4) 이후 국내에서 규모 6.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1 집 안에서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 탁자 아래와 같이 집 안에서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 공간을 미리 파악해 둡니다.
    • 유리창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 등 위험한 위치를 확인해 두고 지진 발생 시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 깨진 유리 등에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실내화를 준비해 둡니다.
    •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난로나 위험물을 주의하여 관리합니다.
    • 지진이 발생했을 때 불이 나면 소방차가 출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소화기를 비치하고 작동법 등 자력으로 불을 끄는 방법을 알아 두도록 합니다.
  • 2 집 안에서 떨어지기 쉬운 물건을 고정합니다.
    • 가구나 가전제품이 흔들릴 때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해 둡니다.
    • 텔레비전, 꽃병 등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은 높은 곳에 두지 않도록 합니다.
    • 그릇장 안의 물건들이 쏟아지지 않도록 문을 고정해 둡니다.
    • 창문 등의 유리 부분은 필름을 붙여 유리가 파손되지 않도록 합니다.
  • 3 집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가스 및 전기를 미리 점검합니다.
    • 건물이나 담장은 수시로 점검하고, 위험한 부분은 안전하게 수리합니다.
    • 건물의 균열을 발견하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보수하고 보강합니다.
  • 4 평상시 가족회의를 통하여 위급한 상황에 대비합니다.
    • 가스, 전기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 둡니다.
    • 머물고 있는 곳 주위의 넓은 공간 등 대피할 수 있는 장소를 알아 둡니다.
    • 비상시 가족과 만날 곳과 연락할 방법을 정해 둡니다.
    • 응급처치하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훈련하여 익혀 둡니다.
  • 5 비상용품을 준비하고 보관 장소를 알아 둡니다.
    • 비상시를 대비하여 비상용품을 준비해 두고, 보관 장소와 사용방법을 알아 둡니다.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 1 튼튼한 탁자 아래에 들어가 몸을 보호합니다.
    •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입니다.
    • 중심이 낮고 튼튼한 탁자의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꼭 잡고 몸을 보호합니다.
    • 탁자 아래와 같은 피할 곳이 없을 때에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 2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 흔들림이 멈춘 후 당황하지 말고 화재에 대비하여 가스와 전깃불을 끕니다.
    • 문이나 창문을 열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출구를 확보합니다.
    • 흔들림이 멈추면, 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 3 집에서 나갈 때는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합니다.
    • 지진이 발생하면 유리 조각이나 떨어져 있는 물체 때문에 발을 다칠 수 있으니,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합니다.
  • 4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대피합니다.
    • 지진이 나면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여 건물 밖으로 대피합니다.
    • 밖으로 나갈 때에는 떨어지는 유리, 간판, 기와 등에 주의하며, 소지품으로 몸을 보호하면서 침착하게 대피합니다.
  • 5 건물,담장과 떨어져 이동합니다.
    • 건물 밖으로 나오면 담장, 유리창 등이 파손되어 다칠 수 있으니, 건물과 담장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면서 대피합니다.
  • 6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 떨어지는 물건에 주의하며 신속하게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 이동할 때에는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대피합니다.
  • 7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대피 장소에서는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킵니다.
    • 지진 발생 직후에는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가 유포될 수 있으니,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8 장소에 따라 이렇게 행동합니다.
    • 사무실이나 학교에 있을 때에는 책상 아래로 피합니다.
    • 고층 건물에 있을 때에는 실내에서 떨어지는 물건에 주의합니다.
    • 백화점이나 마트에 있을 때에는 장바구니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 극장이나 경기장에 있을 때에는 우선 자리에서 몸을 보호합니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에는 즉시 내립니다.
    • 자동차를 타고 있을 때에는 비상등을 켜고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대피해야 할 때에는 열쇠를 꽂은 채 문을 잠그지 않고 이동합니다.
    • 전철을 타고 있을 때에는 손잡이를 꼭 잡고 넘어지지 않도록 하며, 안내에 따라 행동합니다.
    • 산이나 바다에 있을 때에는 급경사지 부근이나 해안가에 있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대피 이후 행동요령

  • 1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 요청을 합니다.
    • 흔들림이 멈춘 후 주변에 부상자가 있으면 이웃과 서로 협력하여 응급처치하고 119에 신고합니다.
  • 2 주변 피해 상황에 따라 귀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 지진이 발생하면 통신기기 사용이 폭주하여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라디오 및 주변에 있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3 가정이나 사무실로 돌아간 후에는 안전에 유의하여 주변을 확인합니다.
    • 가정이나 사무실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이 의심된다면 전문가의 확인을 받도록 합니다.( 가스안전공사 1544-4500, 코원에너지서비스
      (주) 02-3410-8119, 전기안전공사 1588-7500, 한국전력공사 123, 강동수도사업소 02-3146-5290, 강동구청 02-3425-5000)
    • 수돗물이나 저장 식수는 오염여부를 확인 후에 사용합니다.
    •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1544-4500)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태풍·호우 피해로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지진으로 흔들릴때는?

    지진으로 흔들리는 동안은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하고,탁자 다리를 꽉 잡습니다.

  • 흔들림이 멈췄을때는?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 가스를 차단하고,
    문을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 건물 밖으로 나갈때는?

    건물 밖으로 나갈때에는 계단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이동합니다.(엘리베이터 사용금지).
    ※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 경우에는 모든층의
    버튼을 눌러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립니다.

  • 건물 밖으로 나왔을때는?

    건물 밖에서는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
    건물과 거리를 두고 주위를 살피며 대피합니다.

  • 대피 장소를 찾을때는?

    떨어지는 물건에 유의하며 신속하게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차량이용금지).

  • 대피 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방송등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집안에 있을 경우

    탁자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합
    니다.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
    하고 문을열어 출구
    를 확보
    한후,밖으로 나갑니다.

  • 집밖에 있을 경우

    떨어지는 물건에 대비하여 가방
    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건물
    과 거리를두고
    운동장이나 공원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 엘리베이터에 있을 경우

    모든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린 후 계단을 이
    용합니다.
    ※ 지진 시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 됩니다.

  • 학교에 있을 경우

    탁자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합
    니다.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
    하고 문을열어
    출구를 확보한후,밖으로
    나갑니다.

  • 백화점,마트에 있을 경우

    진열장에서 떨어지는 물건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고 계단이나
    기둥 근처
    로 가 있습니다.
    흔들림이 멈추면 밖으로
    대피합니다.

  • 극장,경기장 등에 있을경우

    흔들림이 멈출때까지
    가방등 소지품으로 몸을 보호
    하면서 자리에 있다가안내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합니다.

  • 전철을 타고있을 경우

    손잡이나 기둥을 잡아 넘어지지
    않도록 합니다.전철이 멈추면
    안내에 따라 행동합니다.

  • 운전을 하고 있을 경우

    비상등을 켜고 서서히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라디오의 정보를 잘 들으면서
    키를 꽂아두고 대피합니다.

  • 산이나 바다에 있을 경우

    산사태,절벽 붕괴에 주의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해안에서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
    되면 높은곳으로 이동합니다.

대 설
많은 눈이 내리면 교통두절, 마을 고립, 빙판길에서의 안전사고와 비닐하우스 · 노후
건축물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대설 특보 시 행동요령

  • 1 차량 운전자는
    • 자가용 차량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 수단을 이용합시다.
    • 고속도로 진입을 자제하고, 국도 등을 이용합시다.
    • 눈피해 대비용 안전 장구(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를 휴대합시다.
    • 커브길, 고갯길, 고가도로, 교량, 결빙구간 등에서는 서행 운전합시다.
    • 라디오, TV 등을 항상 청취하여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 운행합시다.
    • 간선도로변의 주차는 제설작업에 지장을 주니 삼갑시다.
    • 지하철 공사구간의 복공판 통행 시에는 바닥이 미끄러우므로 서행 운전합시다.
    • 차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여 브레이크 사용을 자제합시다.
    • 브레이크 사용 시에는 엔진브레이크를 사용합시다.
    • 눈길에서는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교차로나 건널목(횡단보도) 앞에서는 감속 운전합시다.
  • 2 보행자는
    • 가능한 외출을 자제합시다.
    • 외출 시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합시다.
    • 미끄러운 눈길을 걸을 때에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 장갑을 착용합시다.
    •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갑시다.
    • 건널목(횡단보도)을 건널 때에는 차량이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합시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야간 보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조속히 귀가합시다.
    • 차도로 나와서 차량에 승차하여 타 차량의 주행을 방해하지 맙시다.
  • 3 가정에서는
    •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의 눈은 내가 치우는 건전한 주민정신을 발휘합시다.
    • 내 집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합시다.
    •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갑시다.
    • 적설 시 차량, 대문, 지붕 및 옥상 위에 눈을 치웁시다.
    • 노후가옥은 안전점검을 하여 붕괴사고를 예방합니다.
    • 고립지역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 4 직장에서는
    • 평상시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일찍 귀가합시다.
    • 출·퇴근 시에는 자가용 운행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수단을 이용합시다.
    • 직장 주변의 눈은 내가 치우는 건전한 주인정신을 발휘합시다.
    • 직장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합시다.
  • 5 위기상황 시에는
    • 고립·정체 시에는 될 수 있으면 차량 안에서 대기하면서 라디오 및 휴대전화 재난문자방송 등을 통하여 교통상황과 행동요령을 파악한 후 행동합니다.
    • 부득이 차량을 이탈할 때는 연락처와 키를 꽂아 둔 채 대피합시다.
    • 인근에 가옥이나 휴게소 등이 있으면 응급환자 및 노인, 어린이 승객을 우선 대피시킵니다.
    • 담요나 두꺼운 옷 등을 걸쳐 체온을 유지하고 가볍게 몸을 움직입니다.
    • 차량히터 작동 시에는 환기를 위하여 창문을 자주 열거나 조금 열어둡니다.
    • 수시로 차량 주변의 눈을 치워 배기관(머플러)이 막히지 않도록 하고, 출발이 쉽도록 합시다.
    • 모두 동시에 잠을 자지 말고, 동승자가 있는 경우 교대로 잠을 자도록 하여 항상 주위 상황을 살핍니다.
    • 제설작업 차량이나 구급차의 진입을 위하여 갓길에 주·정차하지 않도록 합니다.
    • 차량고장 등의 상황 발생 시 즉시 도로관리기관,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연락을 취합니다.
    • 휴대전화기 등을 이용 가족과 친지에게 상황을 알린 다음 당황하지 말고 경찰이나 도로관리기관 직원 등 관계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합시다.
  • 산간 고립 우려 지역에서는 식량, 연료 등
    비상물품을 준비합니다.

  • 집 근처 길가의 눈을 수시로 치웁니다.

  • 스노체인, 염화칼슘, 삽 등
    자동차 월동용품을 준비합니다.

  • 개인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차량 운행시에는 저속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합니다.

  • 차량이 고립된 때는 119에 구조요청을 하고,
    차 안에서 기다리며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상황을 파악합니다.

붕괴된 건축물 안에 있을 경우

  • 엘리베이터 홀, 계단실과 같이 견디는 힘이 강한
    벽체가 있는 안전한 곳으로 임시 대피합니다.

  • 건물 밖으로 탈출 가능한 통로를 찾고
    완강기, 밧줄 등을 이용하여
    노약자, 어린이등이 먼저 탈출하도록 합니다.

  • 낙하물에 대비해 주위 사물로 머리를 보호하면서
    신속하고 질서있게 대피합니다.

  • 이동 중에는 장애물을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하게 제거할 때는 추가 붕괴 위험에 대비합니다.

  • 안전한 곳에 있을 때는 계속 머무르고,
    부서진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가스 누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폭발의 위험이 있으므로
    성냥, 난로 등을 켜지 않고 손전등을 사용합니다.

건축물 붕괴 징후

  • 건물 바닥이 갈라지거나
    함몰되는 현상
    이 발생할때

  • 창이나 문이 뒤틀리고
    열고 닫기가 어려울때

  • 바닥의 기둥 부위가 솟을 때

  • 기둥 주변에 거미줄형 균열이나
    바닥 면의 급격한 처짐 현상이
    발생할때

  • 가스, 연기, 매캐한 냄새가 나며
    건물 내에서
    갑자기 바람이 불어올때

  • 폭발하는 소리,
    철근 끊어지는 소리

    연속적으로 들릴때

건물 밖으로 즉시대피하고 119에 신고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붕괴사고 신고요령

1 붕괴 징후를 발견하면 큰 소리로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대피하게 합니다.
2 119에 신고하여 붕괴된 건축물의 위치를 알립니다. (예) “ 00구 00로 00, 00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

붕괴된 구조물에 갇힌 경우

  • 불필요한 활동을 하거나 고함을 질러
    체력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 입과 코를 옷이나 천으로 막아
    먼지 흡입을 최소화합니다.

  • 규칙적으로
    벽과 파이프를 두드립니다.

  • 휴대전화의 전파는 매몰자 탐색에 도움이 되므로
    베테리 절약을 위해 규칙적으로 일정시간만 켭니다.

  • 구조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음식과 물을 찾아 섭취하며 체온 유지에 힘씁니다.

  • 2차 붕괴나 낙하물에 대비하여 단단한 테이블 밑이나
    문이 없는 단단한 벽체 옆으로 대피합니다.


  • 이미지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사례집
폭 염
폭염이 예보된 때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건강이 염려되는 분들의 안부를 살펴봅니다.

폭염 일반 행동요령

  • 1 여름철에는 항상 기상상황에 주목합니다.
    • 여름철에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무더위와 관련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합니다.
  • 2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가까운 병원 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 집에서 가까운 병원 연락처를 알아두고, 본인과 가족의 열사병 등 증상을 확인합니다.
    • 어린이, 노약자, 심뇌혈관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더위에 약하므로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 더위로 인한 질병(땀띠, 열경련, 열사병, 울열증, 화상)에 대한 증상과 대처방법을 사전에 알아둡니다.
  • 3 폭염예보에 맞추어 무더위에 필요한 용품이나 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
    • 에어컨, 선풍기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정비합니다.
    • 집안 창문에 직사광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커튼이나 천, 필름 등을 설치합니다.
    • 외출 시를 대비하여 창이 긴 모자, 햇빛 가리개, 썬크림 등 차단제를 준비합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손전등, 비상 식음료, 부채, 휴대용 라디오 등을 미리 확인해 둡니다.
    • 단수에 대비하여 생수를 준비하고, 생활용수는 욕조에 미리 받아 둡니다.
    • 오래된 주택은 변압기를 사전에 점검하여 과부하에 대비합니다.
    • 장거리 운행계획이 있다면 도로, 철도의 궤도 변형 등으로 교통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합니다.
  • 4 무더위 안전상식
    •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실내․외 온도차를 5℃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하도록 합니다.(건강 실내 냉방온도는 26℃~28℃가 적당)
    • 무더위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고, 생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 오후2시에서 오후5시 사이에는 가정 더운 시간으로 실외 작업은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 여름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외부에 오랫동안 방치된 것은 먹지 않습니다.

폭염발생 시 행동요령

  • 1 일반 가정에서는
    •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창이 넓은 모자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물병을 반드시 휴대합니다.
    • 물을 많이 마시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마시지 않습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는 햇볕을 가리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합니다.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는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않습니다.
    • 거동이 불편한 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경우에는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부탁합니다.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십니다.
  • 2 직장에서는
    • 휴식시간은 장시간 한 번에 쉬기보다는 짧게라도 자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 야외행사, 스포츠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합니다.
    •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10~15분 정도의 낮잠으로 개인건강을 유지합니다.
    • 직장인들은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여 체온을 낮추도록 노력합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도록 선풍기를 켜고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둡니다.
    • 건설현장 등 실외 작업장에서는 폭염안전수칙(물, 그늘, 휴식)을 항상 준수하고 특히, 취약시간(2~5시) 에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적극 시행 합니다.
  • 3 학교에서는
    • 초·중·고등학교에서 에어컨 등 냉방장치 운영이 곤란한 경우에는 단축수업, 휴교 등 학사일정 조정을 검토하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도록 선풍기를 켜고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둡니다.
    • 운동장에서 체육활동 및 소풍 등 각종 야외활동을 자제합니다.
  • 4 무더위쉼터 이용
    • 외부에 외출 중인 경우나 자택에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가장 더운 시간에는 인근 무더위쉼터로 이동하여 더위를 피합니다. 무더위 쉼터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평소에 위치를 확인해 둡니다.
  • 폭염특보

    6월~9월 일 최고기온이 35°C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때
    6월~9월에 일 최고기온 33°C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때

더위질병 상식

더위질병 상식
종 류 증 상 대 처 요 령
땀 띠
(한 진)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자극을 받으면 붉은색이나 무색의 좁쌀같은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긁으면 땀구멍이 막혀서 피부상태가 나빠지고 화상이나 습진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일단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땀에 젖은 옷을 마른 옷으로 갈아입히고 상처부위를 잘 닦아 주어야 한다.
환자가 가려움증을 호소할 경우에는 의사의 진료에 따라 항히스타민을 처방할 수 있다.
열경련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으로 주로 근육 중심으로 경련이 일어나는 증상이다. 심하면 현기증과 구토를 유발한다. 환자는 그늘에서 쉬게하고 소금을 물에 녹여 섭취하게 해주어야 한다. 의사의 진료에 따라 조치한다.
열사병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몸의 열이 발산하지 못하여 생기는 병으로 높은 온도와 습도에 방치되거나 바람이 통하지 않는 뜨거운 방에 오래 있을 경우 발생될 수 있다.
열사병이 생기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 땀이 나며, 현기증이나 순간적으로 정신착란을 일으킬 수 있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그늘로 옮겨 겉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몸을 적셔 체온이 내려가도록 한 후 의사· 의료기관 등의 지시에 따른다.
울열증 태양열 아래 오랜 시간 노출되었을 경우 체온은 매우 높지만 땀이 나지 않는 상태가 되고 두통과 구토중세를 동반하며 심할 경우 의식을 잃을 수 있다. 그늘로 옮겨 겉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옷을 적셔주면 물이 증발하며 체온을 낮출 수 있다. 의식이 있을 경우 물을 주고, 체온이 돌아오면 옷이나 담요로 몸을 따뜻하게 하여 냉기를 없애준다.
화 상 태양열로 인해서 피부가 그을리거나 수포까지 발생할 수 있다.
신체의 3분의 2이상 화상을 입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그늘로 환자를 이동시켜 햇빛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피부에 수포가 생긴 경우에는 거즈를 이용 덮어 주되 세균 감염 위험 이 있으므로 수포를 터뜨려서는 안된다.

정전발생 시 행동요령

  • 1 우리 집만 정전이 된 때는
    • 정전이 되면 플러그를 뽑고 스위치를 꺼두며 옥내 주택용 분전반의 누전차단기 또는 개폐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 옥내 전기설비에 이상이 있으면 전기공사업체에 의뢰 수리합니다.
    • 옥내 전기설비에 특별한 이상이 없을 때에는 한전에 연락합니다.
  • 2 이웃집과 같이 정전이 된 때는
    • 대부분 한전 선로 고장인 경우로 신속히 복구되나, 사고의 유형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가 있 으므로 동요하지 말고 잠시 기다립니다.
    • 아파트는 단지 내 선로 및 전기설비의 고장일 수 있으니 관리사무소에 연락합니다.
    • 엘리베이터 내에서 정전이 된 때는 당황하지 말고 인터폰으로 연락하여 구조 요청하고 임의 탈출을 시도하지 맙시다.
한 파
겨울철에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한파특보가 발효됩니다. 주변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노숙인,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을 살펴봅시다.

한파 특보 시 행동요령

  • 1 건강관리
    • 갑작스러운 기온 강하 시 심장과 혈관계통, 호흡기 계통, 신경계통, 피부병 등은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으므로, 유아, 노인 또는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난방에 유의해야 합니다.
    •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부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외출 후 손발을 씻고 과도한 음주나 무리한 일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당뇨환자, 만성폐질환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 고혈압 등 만성병 환자는 오후에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우리집 안전관리
    • 장기간 외출 시에는 온수를 한 방울씩 흐르게 하여 동파를 방지하여야 합니다.
    •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는 헌 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보온합시다.
    • 복도식 아파트는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이 발생하므로 수도계량기 보온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 등 온열기를 이용하여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녹여야 합니다.
    • 자가용 차량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 수단을 이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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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안전과 도시안전팀
문의
02-3425-5170
수정일
2018-08-10 1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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