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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강동에 정**님이 작성한 게시글 입니다.
제목 강동아트센터, 일상에 스며들다 부서 분류 홍보과
작성자 정** 작성일 2017-09-29 17:46:18

 

누군가에겐 음악이 흐르는 ‘우리집 정원’이,

 다른 이에겐 오랜 꿈을 실현한 ‘무대’가,

또 누군가에겐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강동아트센터는 자연을 품은 공원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것처럼,

우리 주민의 일상에도 자연스레 스며들고 있는데요.

 

 외관

 

우리 강동아트센터는 지난 2011년 개관 이후,

900여 건의 공연,

63만 명이 넘는 관람객,

객석점유율 76.6%의 성과를 이루는 등

우수한 운영 실적을 달성하며

서울시를 넘어 부산, 인천, 광주 등 타 지역의 모범 공연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공극장의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강동아트센터!

 

이번 스토리강동에서는

자랑스러운 우리동네 예술공간 ‘강동아트센터’를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공간

 

먼저, 우리 강동아트센터는 지자체가 운영하는 문화시설임에도

잘 갖춰진 하드웨어로 인정받은 공연장 중 한 곳입니다.

 

대극장 객석

 

어느 방향의 객석에서도 무대가 잘 보이는 형태인 프로시니엄(객석에서 볼 때 원형이나 반원형으로 보이는 무대) 대극장,

연출자 의도대로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는 블랙박스형 소극장,

그 외에도 아트갤러리, 스튜디오, 기타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돼있는데요.

 

특히 출연자의 동선에 따라 배치된 대기실, 메이크업룸, 샤워실, 의상실 등은

아티스트로 하여금 다시 찾고 싶게 하는 공연장이라고 합니다!

 

 

# 사람

 

평소 아트센터는 공공극장으로서

지역주민이 부담 없는 비용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예술의 일상화를 선도해왔습니다!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만나는 문화감동 ‘GAC 목요예술무대’,

여유로운 금요일 밤, 커피 한 잔 값으로 즐기는 클래식 낭만콘서트 ‘한밤의 클래식 산책’ 등이 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관객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오케스트라, 무용단 등 우수 예술단체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을 비롯해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아이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대중가수 송대관, 태진아 등

다채로운 장르의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예술 단체들이 강동아트센터를 다녀갔는데요.

 

10월부터는 대학로의 국민연극 ‘라이어 시리즈 1,2,3’가 공연돼

멀리가지 않아도 인기 연극을 관람할 수 있게 됐고요!

 

12월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클래식 동요 뮤지컬 ‘꿈꾸는 생쌍’,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등과 같은 공연도 열립니다.

 

 

#소통과 체험의 장

 

우리 강동아트센터에는 극단 ‘여행자’, ‘세컨드네이처 댄스 컴퍼니’,타악기 앙상블 ‘카로스’,

3개 상주예술단체가 선정돼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는 2012년부터 상주예술단체에 사무실과 연습 공간, 정기적인 공연 등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돕고 있는데요.

 

상주예술단체와 함께 ‘찾아가는 예술 공연’, '시민참여 예술아카데미’ 등도 운영해

어르신, 직장인, 복지관, 학교 등 다양한 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답니다.

 

‘시민참여 예술아카데미’는 지역주민이 공연을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문화예술을 직접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연극

 

전문 배우에게 연극을 배우고 참여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 ‘연극하라 2017’,

 

 춤추는엄마들

 

주부를 대상으로 한 현대무용 프로그램으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춤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춤추는 엄마들’ 등이 있습니다.

 

관객참여 무용

 

특히 연극프로그램은 오전 수업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직장인반을 운영하기도 하는데요.

 

연극과 춤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예술’을 매개체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스스로가 느낀 감정과 생각을 예술로 승화하는 작업은

일상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삶의 전환점이 되기도 합니다.

 

 전경

 

강동아트센터는 앞으로도 문화시설의 문턱을 허물고

지역주민의 일상 깊숙이 스며들어 문화예술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삶의 공간으로 가꿔나갈 계획입니다.

 

삶과 쉼이 있는 예술의 숲,

강동아트센터를 여러분도 함께 가꿔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문 의 : 강동아트센터 ☎02)342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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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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