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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강동에 정**님이 작성한 게시글 입니다.
제목 아파트숲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생태체험~! 부서 분류 홍보과
작성자 정** 작성일 2017-07-31 16:42:26

 

아파트숲을 가로지르는 고덕천,

이곳에서 특별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자연환경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하천에 사는 곤충’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고덕천2

 

아이들은 어느새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자연의 소리에 쫑긋 집중합니다.

 

발목까지 오는 개울물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물장구를 치고

하천 속 생물들을 관찰합니다.

 

고덕천1

 

자연물로 만든 물고기를 하천에 흘러 보내주기도 하고요.

두 손으로 부엉이 소리 내는 법도 배워봅니다.

 

우리 구는 지난 5월부터 ‘고덕천’과 ‘둔촌습지’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 보존된 지역자원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 변신한 것인데요.

 

수많은 생물이 살아 생태계의 보물 창고라 불리는 ‘습지’와 ‘하천 생태계’에서

생명들을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발견하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덕천전경

먼저, ‘고덕천’은 강동구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을 통과하는 지방하천으로,

생태환경이 우수한 지역입니다.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고

다양한 수목과 꽃도 심겨 있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8월 ‘숲 속의 가수’, 9월 ‘가을에 우는 풀벌레’, 10월 ‘씨앗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둔촌습지

지난 2000년 서울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둔촌습지’에서도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둔촌습지는 대도시에서 드물게 용출수로 유지되는 자연습지로,

육상생태계와 수상생태계가 조화를 이룬 이상적인 자연생태공간인데요!

 

둔촌22

 

규모는 작으나 희소성 있는 오리나무 군락을 비롯해

노랑지빠귀, 청딱다구리, 상모솔새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동식물과 곤충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둔촌습지관리운영협의회 소속 생태전문가의 진행으로 이뤄지는 생태탐방은

10월까지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요.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15명 이하의 소규모로 운영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강동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코너에서 신청하면 되는데요.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둔촌습지와 고덕천으로

생태체험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문 의 : 푸른도시과 ☎02)3425-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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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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